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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꿈 을 자주꾸는 여성입니다..

작성자코코아| 작성시간11.01.20| 조회수20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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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도 베드로 작성시간11.01.20 재래식 화장실에 빠지는꿈과 알밤을 줍고 딸기를 먹는 꿈은 나쁜 꿈이 아닙니다.
    나머지 꿈들은 안좋은 꿈이였지만, 자매님께서 바로 기도를 하셨다고 하시니,
    그다지 염려하실만한 꿈은 아닌듯 하네요.
    안 좋은 꿈을 꾸었을 경우엔 일어나서 즉시, 대적기도 하시고, 반대되는 축복으로 돌리는 기도를 하시고,
    좋은 꿈인것 같을 경우엔 주님께 축복으로 주시길 기도 하시면서,
    성령님께서 왜 그런 꿈을 주셨나, 기도로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코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20 사도 베드로 님 말씀처럼 대적기도 열심히 하며 불안함을 기쁨으로 바꿔 더더욱
    악한영을 묶는 예수님의 보혈의피를 의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제니스 작성시간11.01.21 자매님~ 하나님께 감사하시길 바랍니다 영적으로 무디지 않으셔서 계속해서 영적인 꿈을 꾸시는 것입니다
    영적인 세계에 대한 지식은 적더라도 이미 많은 것을 느끼고 계신거니까요
    혼자만 알거나 생각지 마시고 건강한 공동체와 모임에 나오셔서 훈련받으시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받으실 수 있고
    더 많은 성장을 하실 수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 작성자 제니스 작성시간11.01.21 첫번째 꿈은 자매님 생각과 느낌대로 맡기셔도 될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 알지 못하기 때문에 무슨 말씀을 드리는 것이 어려운데요
    자매님에게 거부감이 드신다면 그것을 그대로 기도하시면서 하나님께서 상황가운데 정리해주시고 좋은 길로 인도해주시길 기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 제니스 작성시간11.01.21 두 번째 꿈은 꿈에서 물은 성령을 뜻합니다 강대상에서 물이 뿌려진다는 것은 성령이 강하게 내린다는 것인데 그런 강한 임재로 목사님이
    설교를 할 수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인간적인 생각에 안된다는 생각에 다른 분을 모셔오고 더이상 임재가 없습니다
    상황적으로 보면 잘 한 것 같지만 성령께서 역사하는 것으로 보면 오히려 방해한다는 느낌을 받는데요
    이런 꿈을 주신 것은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를 위한 중보의 마음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교회안에서 오히려 성령의 역사를 방해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역사하심으로 종교의 영이 떠나가고 더욱 강한 임재가 있도록 기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 제니스 작성시간11.01.21 그러나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중보의 마음을 주신 것이지 교회의 상황에 대해서 정죄하거나 판단하시면 안됩니다 물론 자매님이 그러실 거라 생각지 않고요
    더 사랑으로 교회를 품으시면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귀하게 받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기회가 되시면 모임에 나오셔서 많은 분들의 사랑과 위로, 중보 받으시면 큰 힘얻으실거라 믿어요 주님안에 좋은 만남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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