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란 .. 시선 · 그 시를 읽고 나는 쓴다 『시와 함께』2020 · 가을호 작성자김 양희| 작성시간20.09.14| 조회수83|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영주 작성시간20.10.16 양은 냄비 때우던 일이 바로 어제일처럼 떠오릅니다. 연탄재 묻혀 은그릇처럼 닦던 일도요. 궁핍한 연대의 생활사가 오늘은 참 그리운 그림 한 장이 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경옥 작성시간20.12.18 김양희시인~긴 글 올리느라~~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