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란, <시를 쓰려는 이에게-나를 돌보는 시간>(생태역사문화연구소, 2023) 작성자홍성란| 작성시간23.10.10| 조회수0|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미진(강진아씨) 작성시간23.10.11 나도 애인 있어요..내가 버린 폐가...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궁전... 잃어버린 요람!단시조는 단시조대로 사설은 사설대로 잘 발효된 시의 효소 섭취하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홍성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0.31 서울 양재천에도 가을이 깊었습니다. 내일은 비가 온다니 낙엽이 더 곱겠습니다. 감국 향기 은은한 강진을 그려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미진(강진아씨) 작성시간23.11.29 홍성란 오늘은 양재천에 보일듯말듯 첫는이 내렸어요...은밀한 축하의 반짝이들...둘이 걷는 그 길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