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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89권순덕 작성시간11.07.05 그 송곡교회는 저에게도 추억이 있습니다. ^^ 89년도에 신학교를 가서 90년도에 사동영광교회에 처음으로 교육전도사로 나갔을때 송곡교회에서 연합부흥회를 했었는데, 그때 정목사님이랑 찬양단 반주때문에 목사님 사택에 갔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교회 뒷편에 마당에서 야외집회를 했지요, 저희 교회가 특별찬양 순서때는 찬양단이 폼나게 준비했는데, 비가 와서 예배실에서 집회를 했는데, 악기가 준비 안되어서 --달리다굼-을 피아노 반주로만 특송을 한 기억이 납니다. ^^ 그런데 저는 18년동안 목회하면서 장례식은 많이 해봤는데, 결혼주례는 아직 한번도 못했습니다. 누가 스타를 끊을 것인지,,ㅋㅋ 2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