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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만남과 두려움 반 반가움 반

작성자윤명식(89)| 작성시간11.09.09| 조회수203|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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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전태수(81) 작성시간11.09.09 금정에서 즐거운 자리가 있었구만, 우리 집도 산본 12단지 인데...
  • 작성자 방용기(87) 작성시간11.09.09 명식아 잘 출근했냐
    우리가 언제 너 술먹였냐 나만 마신것 같은데^^
    아무튼 만나서 반가웠고 자주 연락하자.
  • 답댓글 작성자 윤명식(8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09 형님 전 술 해독 능력이 꽝이에요
    아직도 술이 덜 깨서 얼굴이 화끈화끈 거려요

    만나서 반가웠고
    형님 예전 모습 그대로 였어요

    자주 연락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영선(91) 작성시간11.09.09 용기형님! 정말 반갑습니다. 여전히 주량이 좋으시군요! 형님과 적지않은 시간을 같이하여(술로)^^ 전 기억이 또렸한데 혹시 절 기억 못하실까봐서-전북군산- 지역명 표시해봅니다.
  • 작성자 김성주(92) 작성시간11.09.09 명식형 대박!! 잘지내시죠? ㅎㅎ 웃는모습생생하네요 형의 실감나는어제상황읽고 느껴지는감정은바로... ㄷㄷㄷ
  • 답댓글 작성자 윤명식(8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09 성주 오랫만이다. 동문회 준비로 바쁘지
    참 시간이 많이 흘렀다.
  • 작성자 김영선(91) 작성시간11.09.09 명식 선배님! 91 김영선입니다. 글 보고 한참을 웃었습니다. 아직도 여전하시네요. 숙취는 푸셨는지 제가 다 걱정이 되더라고요. 글속에 잘 지내시고있는 것 같아 반갑습니다. 혹시! 절 기억하시죠?
  • 답댓글 작성자 방용기(87) 작성시간11.09.16 영선 후배 가물거리지만 그대의 얼굴이 생각나네
    머리는 곱슬이었던것 같고 안경은 썼던것 같은데 맞는지 모르겠네....
    아무튼 오랜만의 소식 비록 글이지만 반갑고 다음에 만날 기회가 있으면 좋겠구먼^^
  • 작성자 이상완(87) 작성시간11.09.09 그래서 잘 잤지? ㅎㅎ. 난 용기 집에 델따 주고 들어가니 3시 드라.. ㅠㅠ..
    그래도 안 혼나(?)고 꿋꿋하게 산다...^^ 자주 보자..
  • 작성자 이지영(81) 작성시간11.09.09 즐거운 시간들 보냈군요. 언제 나두 좀 끼워줘요. 빨리 얼굴들 보구 싶군요.
  • 작성자 김동욱95 작성시간11.09.14 너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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