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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보추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5.10 부림로직스는 2007년 6월 25일에 김미경, 김승환, 노기원 등 3인을 이사로 해서 설립하고 주)삼정에서 봉하마을 사저를 완공한 직후인 2008년 1월 18일자로 삼정의 대표이사인 이모씨와 다른 이모씨를 이사로 추가한 후 2008년 3월 25일에 다른 이모씨를 김미경씨와 함께 공동대표이사로 올리면서 법인주소지를 충무동에서 주)삼정의 주소지인 온천동으로 옮기게 된 것으로 되어있군요. --- '요즘 정보추적활동에서 인터넷 혜택 제대로 누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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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실개천 작성시간09.05.10 08.03.20 03:22 애국자님의 글을 보면 "1. 부지의 담보가치는 2006년 4월 15일에 감정평가사에서 평가된 감정평가금액이 131,761,500,000원이었습니다.(감정평가서를 드린바 있습니다).......... 6. 2007년 11월에 신문지상에서 땅값이 오르고 ........7,...... 다시 언론에서 땅값이 몇배로 뛰었다는 보도가 나오고 ...." 입니다. 시소님이 말씀한 114억 + 알파 정도의 채무야 무슨 문제겠습니까? 이제 6월 15 일이면 최종 '서부산개발계획안' 이 발표됩니다. 대박나면 박사님께 도움이 될 터이니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