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산습지의 청개구리(2025.6.14일 사진) 열흘간 표본관찰 사진. 5.31~6.9일까지의 산란에서 부화한 올챙이 모습이다.
도감에서는 저지대 대규모 평야지역의 논 습지, 작은 웅덩이 주변에 서식한다고 하나 해발500고지의 습지에 서식한다. .
"주로 5~7월에 논에 알을 낳으며, 번식기의 수컷은 모내기한 벼를 네 다리로 잡고 구애울음소리를 내는 특징을 나타낸다. 알은 올챙이에서 변태를 거쳐 약 2개월 후 어린 개체로 탈바꿈한다. 10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논 주변의 낙엽, 고목 등 땅속에서 겨울잠을 잔다." 장산습지에서는 1주일만에 알에서 올챙이로 변태하므로 다른종? 개구리로 변태가 2개월?
도시화 및 각종 개발로 인한 서식지 감소와 농약사용 등이 청개구리 개체군 감소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힌다. 해운대구는 청개구리의 보전 노력도 않으며 관심조차 없으니 어떻게해야 할까? 2년간에 걸친 장산습지의 청개구리 관찰사진이므로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다. AI를 통하여 확인한 결과물이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을 허가없이 포획·채취·훼손하거나 죽이는 경우 관련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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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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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르바 작성시간 26.06.10 청개구리 나무가지에 누워 쉬는 모습 참 평화롭습니다. 올해도 잘 번식하여 개체수 늘어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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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숙현 작성시간 26.06.12 청개구리의 산란 그리고 부화과정을 통하여 개구리의 종을 구별하려는 자세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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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하하 작성시간 26.06.17 저는 조금 겁쟁이라서 개구리를 잡지도 못합니다.제가 교사시절 올챙이를 잡아와서 교실에 개구리로 부화되는 과정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살펴 볼 수 있도록 연못을 꾸미고 했는데.
제가 겁쟁이라 개구리가 되고 나면 팔딱팔딱 뛰어 다녀 어는 날은 교실바닥에 나오면 질겁을 하고 도망 다녔지요. 아이들은 웃으며 잡아서 날 놀리고 한 기억이 새롭네요.
청개구리는 손에 올려놓고 설명해야 하는데 선청자를 받아 그 아이 손위에 올려 난 마로만 설명하고 했네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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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uaro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청개구리 울음소리는 엄마무덤 떠내려감을 애통해 하는 슬픔의 표현이 아니라 새끼들의 위험 대처하라는 경고 방송임을 알았다. 경험은 말로 다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한 것입니다. 그것은 절대 헛되지 않는 지혜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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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reenfield 작성시간 26.06.19 오늘 운무 가득 아름다운 날 청개구리 소리 들었네요 장산지킴이 대장님 옥선생님의 값진 강의 들으며 장산 아름다움을 조금은 깊이있게 느껴본 시간이었네요 앞으로 시간 내어 장산을 좀 다양하게 깊이있게 알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