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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습지의 청개구리

작성자kuarong|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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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르바 작성시간26.06.10 청개구리 나무가지에 누워 쉬는 모습 참 평화롭습니다. 올해도 잘 번식하여 개체수 늘어나길 바랍니다.^^
  • 작성자 박숙현 작성시간26.06.12 청개구리의 산란 그리고 부화과정을 통하여 개구리의 종을 구별하려는 자세 참 좋습니다.
  • 작성자 하하하 작성시간26.06.17 저는 조금 겁쟁이라서 개구리를 잡지도 못합니다.제가 교사시절 올챙이를 잡아와서 교실에 개구리로 부화되는 과정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살펴 볼 수 있도록 연못을 꾸미고 했는데.
    제가 겁쟁이라 개구리가 되고 나면 팔딱팔딱 뛰어 다녀 어는 날은 교실바닥에 나오면 질겁을 하고 도망 다녔지요. 아이들은 웃으며 잡아서 날 놀리고 한 기억이 새롭네요.
    청개구리는 손에 올려놓고 설명해야 하는데 선청자를 받아 그 아이 손위에 올려 난 마로만 설명하고 했네요.ㅎㅎㅎㅎㅎ.
  • 작성자 kuaro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청개구리 울음소리는 엄마무덤 떠내려감을 애통해 하는 슬픔의 표현이 아니라 새끼들의 위험 대처하라는 경고 방송임을 알았다. 경험은 말로 다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한 것입니다. 그것은 절대 헛되지 않는 지혜이니까요.
  • 작성자 Greenfield 작성시간26.06.19 오늘 운무 가득 아름다운 날 청개구리 소리 들었네요 장산지킴이 대장님 옥선생님의 값진 강의 들으며 장산 아름다움을 조금은 깊이있게 느껴본 시간이었네요 앞으로 시간 내어 장산을 좀 다양하게 깊이있게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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