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각) Human -관용의 정신에도 비관용이 내포되어 있는가? 작성자장학재단| 작성시간14.02.03| 조회수89|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들국화 작성시간14.02.04 선생님....용서도 습관이 될 수도 있나봅니다~~~~~~~~~^^ 몇년째 내 책상에 있는 문구 랍니다.... 용서는 자기 자신에게 베푸는 가장 큰 자비이자 사랑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장학재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06 ㅎㅎㅎ 맞습니다. 원했던 원하지 않았던 누군가로부터 상처를 받았다면 그건 자신에게 힐링이 필요하다는 뜻이고 용서는 그런 자신에게 큰 자비가 되는가봐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꾸벅~~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스피치마에스트로 작성시간14.02.04 좋은 결론을 내려셨네요! 용서를 반복하다보면 사랑을 실천하다보면 달라이 라마, 테레사 수녀, 예수님이 되겠죠!요즘 느끼는데 우리가 환경에 너무 깊게 관여하는 것 같아요. 조금 떨어져서 세상을 본다면 크게 문제가 될게 없다고 가끔 생각합니다만 습관적으로 착 달라붙게 되니 힘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장학재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06 ㅎㅎㅎ 파랑새님은 늘 세상에 관용을 베푸는 분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forever(김성아) 작성시간14.02.05 회장님! 사색해 볼수 있는 좋은 글들 많이 올리시네요~~이 대단함이~~독서량과도 당연히 연관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장학재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06 성아샘.... 과찬입니다. 성아샘이야 말로 청춘 마인드로 늘 세상을 밝게 사시는 아름다운 분이에요. 화이팅~!~~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