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살콤달콤작성시간16.01.18베틀 그런가요 ㅠㅜ 떼거지 등장인물만 봐도 짐작이 가긴하죠 ..지치고 또 답답합니다..차라리 보지말아야하나요...이번 보보경심은 대놓고 그런 분위기로 보입니다.떼거지로 나와 우리 준기 같은 급으로 후려치기 당할까봐...아우...ㅠㅜ
답댓글작성자베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1.18
저도 하정우가 전형적으로 생긴 배우가 아니었고 제 취향도 아니었는데 팬이 된 이유가 작품성과 연기력 때문인지 비주얼까지 오히려 지식인처럼 보였어요 작품성과 비주얼까지 합해지면 그게 천만관객 이준기가 되는거지요. 기존의 전형적인 비주얼처럼 쌍겁눈은 아니었지만 준기는 옆선이 예술적이었고 아름다웠어요. 설익은 연기였지만 비중이 적었던 왕남 공길에 홀릭한 많은 사람들의 공통점... 비주얼과 작품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