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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어남류 됐네요.

작성자베틀| 작성시간16.01.17| 조회수12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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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살콤달콤 작성시간16.01.17 저도 동감이에요 ㅠㅜ 울 준기랑 닮은 건 없는데.. 순간 연기할때 반짝(?)임이 닮았어요... 준기땜에 지치는데(보.보 경.심!!!!결국하는) 서브삼아야하나요 ㅠㅜ
  • 답댓글 작성자 베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17 ㅜㅜ 보보경심 즉 작품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빨대기획이라 그래요
  • 답댓글 작성자 살콤달콤 작성시간16.01.18 베틀 그런가요 ㅠㅜ 떼거지 등장인물만 봐도 짐작이 가긴하죠 ..지치고 또 답답합니다..차라리 보지말아야하나요...이번 보보경심은 대놓고 그런 분위기로 보입니다.떼거지로 나와 우리 준기 같은 급으로 후려치기 당할까봐...아우...ㅠㅜ
  • 작성자 베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17 연기를 잘하기도 했겠지만 작가가 감정선을 잘그리는 사람이라 더 빛났을 거에요
    연기파도 설정 병맛이면 역부족이거든요

    제가 응칠은 열심히 봤던 사람이라 알아요
    다들 류준열 이야기만 하던데 저도 몰아서 보긴 해야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살콤달콤 작성시간16.01.18 전 아무래도 전형적(?)으로 생긴 배우는 내취향이 아닌듯!! 다른배우는 아이돌같아서 오히려 눈이 안갔어요..준기도 전형적이지 않아 좋거든요^^ 준기와 다르게 잘생기진않았지만...차라리 평범한 매력이 나은듯해요
  • 답댓글 작성자 베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18 저도 하정우가 전형적으로 생긴 배우가 아니었고 제 취향도 아니었는데 팬이 된 이유가 작품성과 연기력 때문인지
    비주얼까지 오히려 지식인처럼 보였어요
    작품성과 비주얼까지 합해지면 그게 천만관객 이준기가 되는거지요. 기존의 전형적인 비주얼처럼 쌍겁눈은 아니었지만
    준기는 옆선이 예술적이었고 아름다웠어요.
    설익은 연기였지만 비중이 적었던 왕남 공길에 홀릭한 많은 사람들의 공통점... 비주얼과 작품성
  • 답댓글 작성자 베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18 결국... 주인공 캐릭터가 사랑 받으려면,,, 작품성이 가장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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