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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작성자수련과 연꽃| 작성시간23.04.11|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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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산향기 작성시간23.04.11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하물며 새도 들풀도 다 보살피는데 우리들 살 걱정일까보냐. 그냥 살더이다.
  • 작성자 행노 작성시간23.04.11 화려하고 아름다운 장미, 작약, 목련, 튤립, 수선화, 다양한 품종의 화분 속 꽃들이 눈에 띄고 사랑을 받지만, 길가의 이름 모를 들풀과 그에게서 피어나는 앙증맞은 꽃들이 참으로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 글에서처럼, 따스한 햇살과 보슬비와 별과 달의 미소도 함께 머금고 있지요. 좋은 글에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고 행복하소서.
  • 작성자 밀향2 작성시간23.04.11 피고 지는 봄꽃에게서 인생을 배웁니다.
    생겨나면 소멸한다는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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