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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선교 - 여기는 핍박이 있는 루앙남타

작성자이영근| 작성시간13.09.28| 조회수249|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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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빙주니 작성시간13.09.29 목사님의 복음에 대한 열정과 현지의 분위기가 가슴을 칩니다 ...기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영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29 병준이네....그럼 너도 어서 여기와서 선교하던지..아니면 거기서 - 요즘도 김천이지? - 금식기도하면서 중보기도해라^^ 다행히 오늘 무사히 시내외 정탐하고 아직 잡혀가지 않았단다.
  • 작성자 곰곰곰세마리 작성시간13.09.29 선교사님 치앙마이에 오셨다가 언제 라오스로 가셨나요. 더군다나 예수 믿다가 붙잡히면 감옥에 간다는 루앙남타라는 그 핍박으로 악명높은 그곳에...
    주님이 동행하는 좋은 선교여행이 되시고 건겅하게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 이영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29 아 장로님...그러게요. 그날도 밤늦게 치앙라이 도착해서 - 이런 말씀드리기 죄송하지만 그 날 밤 돌아오는길 정말 대단했습니다. 태어나서 그렇게 많은 비가 오는 밤에 차 몰기는 처음이였어요.^^ - 그리고 큰 마음 먹고 루앙남타 그전에도 꼭 가보고 싶었고 현재 라오스에서 복음이 멈춰있는 곳입니다. 바로 제가 가야하고 우리 신학생들이 개척해야 할 지역이라서 몇 달전부터 가고싶엇는데 최근에 라오스 목회자가 와서 간증하는 바람에 가슴에 불이 붙어서 갔죠. 오늘 주일 아침부터 지금까지 세 네개의 마을을 돌아보고 정탐하고 왔습니다. 너무나 귀한 정보와 선교에 꼭 필요한 정보들을 얻고 갑니다. 기도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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