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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영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29 아 장로님...그러게요. 그날도 밤늦게 치앙라이 도착해서 - 이런 말씀드리기 죄송하지만 그 날 밤 돌아오는길 정말 대단했습니다. 태어나서 그렇게 많은 비가 오는 밤에 차 몰기는 처음이였어요.^^ - 그리고 큰 마음 먹고 루앙남타 그전에도 꼭 가보고 싶었고 현재 라오스에서 복음이 멈춰있는 곳입니다. 바로 제가 가야하고 우리 신학생들이 개척해야 할 지역이라서 몇 달전부터 가고싶엇는데 최근에 라오스 목회자가 와서 간증하는 바람에 가슴에 불이 붙어서 갔죠. 오늘 주일 아침부터 지금까지 세 네개의 마을을 돌아보고 정탐하고 왔습니다. 너무나 귀한 정보와 선교에 꼭 필요한 정보들을 얻고 갑니다. 기도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