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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01_17 (수) 무화과 그리고 열매와 재림

작성자사랑하는사랑을위하여| 작성시간18.01.17| 조회수3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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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oram Deo 작성시간18.01.17 공부 잘 하는 아이에게 굳이 공부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너희가 믿고 의심하지 않으면... 이라고 말한 것은 분명 제자들이 믿음 없이 의심하고 있다는 것이다. 제자들은 예수를 따르면서 늘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했다는 것을 성경은 잘 말해주지 않았던가?
    오늘날 예수를 따르는 제자된 우리에게 던지시는 말씀, 그리고 믿음 없는 우리가 들어야 할 말씀.

    예수의 죽음을 앞두고 있는 제자들이 해야 할 믿음의 기도는 무엇이며, 다시 오실 재림의 예수를 기다리며 우리가 드려야 할 믿음의 기도는 무엇인가?
  • 작성자 사랑하는사랑을위하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1.17 당연히 해야 할 것
    당연히 있어야 할 것
    당연히 갖춰져야 할 것을 또 그 사람에게 요구합니다.

    그 사람에게
    갖다 대는 기준의 잣대는 철저하고 엄격합니다.
    그 사람에게
    나타난 어떤 결과는 철저한 평가를 합니다.

    관계보다 일 중심
    과정보다 결과 중심적 사람이 되가고 있지 않은지...
    일 잘하고 결과는 좋을 지 몰라도
    하나님의 마음이 없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바램은 하나됨입니다.
    그 사람이 실족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과
    사람이 할 일을 분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나를 오래 참고 기다리셨습니다.
    이제 우리 차례입니다.
    사랑으로 오래참고 하나됨을 힘써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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