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 가서 식사를 할 때 밥만 맛있어도 감탄할 때가 있습니다. 요즘 식당 밥이 그리 맛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저희 집도 쌀 때문인지 밥솥 때문인지 물조절을 잘못해서인지 제 손맛이 떨어져서인지... 밥맛이 없을 때가 있습니다.
사진은 아침에 한 밥입니다. 보통은 현미찹쌀과 아버지께서 주신 일반 쌀을 섞어서 밥을 지어먹습니다. 거기에 콩이나 팥 조나 수수 등을 꼭 넣어서 먹는데, 오늘은 특별히 은행을 넣어 지어보았습니다.
와우, 윤기기 자르르 흐르는 것이 김치만 있어도 밥맛이 절로 날 것 같지 않으세요? ㅎ~~~
건강을 위하여 현미밥을 드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