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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 종교비자

다음 달 쯤 관광비자로 미국 사역하러 갑니다.

작성자이창선|작성시간07.05.08|조회수272 목록 댓글 10

다음달 쯤 관광비자로 들어가서 미국에서 사역을 하려고 합니다.

 

담임목사로 사역할 교회도 있고, 성도도 40여명 된다 합니다.

 

지인이야기로는 관광비자로 들어와서 종교비자로 신청하면 교회도 있고 하여

 

별 문제 없다 하는데 만약 그럴경우, 어떤 제재와 문제가 발생할까요?

 

영주권 문제와, 그 밖의 다른 문제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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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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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생명의물 | 작성시간 07.05.09 맞아요.. 미국은 신분이 해결 안되면 완전 지옥이라는 말 자주 듣거든요.. 교인 40명이면 이민국에서 인정해 줄만한 정적인 사이즈가 아닐 것 같은데.. 어찌되었든.. 신분 문제 확실히 해결하고 오세요.. 꼭요.......
  • 작성자ub4me | 작성시간 07.05.11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전적으로 신뢰하신다면 교회 사이즈나 재정상태, 주변 사람들의 권유 (관광비자 -> R비자) 등에 현혹되지 마시고, 적합한 방법으로 모든 서류 최선을 다해서 준비해서 한국의 미대사관에서 인터뷰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시면 인간의 생각으로는 비자, 영주권이 나올 수 없는 상황이더라고 나오게 하십니다. 관광비자로 와서 R비자로 바꾸는 것은 위에 여러분이 말씀하신 것 처럼 운전면허 등으로 힘든것은 둘째치고 미국에 들어올 때 거짓말을 해야되는데 (관광, 친지방문이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일하려는 의도) 하나님은 이러한 편법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 작성자ub4me | 작성시간 07.05.11 한국에서 미국으로 와서 사역을 하는 것 처럼 큰 결정을 인간의 생각과 편법을 앞세워서 자기의 뜻에 따라 추진하는것보다, 적합한 절차를 거쳐서 대사관 인터뷰를 통한 하나님의 결정에 맞기는것 만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 없습니다.
  • 작성자augustinus | 작성시간 07.05.14 모두 맞는 말입니다. 한국에서 종교비자 신청해서 받아오세요. 여기와서 비자변경도 이젠 쉽지 않습니다.
  • 작성자김광영 | 작성시간 07.05.21 저도 동감입니다. 한국에서 종교비자를 정식으로 신청해서 받아오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아무리 어려워 보여도 비자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변호사를 통해 철저한 서류준비가 필요할 것이고(아마도 종교비자로 청빙해주는 미국내 교회에서 해 주어야 겠지요) 하나씩 준비해 가심이 좋을듯합니다. 저도 종교비자받고 입국하였는데요. 갈수록 종교비자검열이 심해져, 관광비자에서 종교비자로 변경하는 것은 힘들가능성이 많습니다. 좁은 길이 힘들지만, 좋은 길임은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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