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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물처럼 작성시간07.05.08 별 문제 많습니다. 신중하게 생각하십시요. 성도가 40명이면 교회도 한 5년이상된 교회입니다. 담임자를 모시는데 기본적으로 종교비자에 필요한 간단한 서류를 줄수있을 것입니다. 그것으로 한국에서 꼭 비자 받고 오세요.. 관광비자로는 운전도 못합니다. (물론 국제운전면허가 있다지만 보험료가 비싸고) 사례도 캐쉬로 받아야 하고 교회에서 사역하는 것이 걸리면 종교비자 거절되고 그리므로 한국에서 종교비자 받기까지 생활비 보내온 것 증명해야 할 경우도 생길 수있습니다. 이런생활이 1년 계속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종교비자 받아오시면 여기서 신청하는 것보다 영주권까지 반 이상 단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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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경판 작성시간07.05.09 위에 분들 말씀 꼭 참고하십시오..제가 관광비자로 왔다가 피해본 사람중 한 명입니다. 만약 한국에서 목사안수후 2년 넘게 사역하셨으면 미국청빙교회 서류받아서 꼭 한국에서 받아오십시오. 한국에서 받아오면 미국에서 바로 영주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한국에서 못 받으면 미국에서도 받기 힘들다고 보면 됩니다. 저도 관광비자로 와서 종교비자 신청했는데 7개월만에 겨우 인터뷰만 했습니다. 아직도 얼마를 더 기다려야 할지 모르죠.. 지금까지 마음고생은 경험해 보지 못한 분들은 모릅니다. 여기서는 신분이 너무 중요합니다.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결정하시길 거듭 말씀드립니다. 미국이란 곳이 환상적인 곳이 결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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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b4me 작성시간07.05.11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전적으로 신뢰하신다면 교회 사이즈나 재정상태, 주변 사람들의 권유 (관광비자 -> R비자) 등에 현혹되지 마시고, 적합한 방법으로 모든 서류 최선을 다해서 준비해서 한국의 미대사관에서 인터뷰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시면 인간의 생각으로는 비자, 영주권이 나올 수 없는 상황이더라고 나오게 하십니다. 관광비자로 와서 R비자로 바꾸는 것은 위에 여러분이 말씀하신 것 처럼 운전면허 등으로 힘든것은 둘째치고 미국에 들어올 때 거짓말을 해야되는데 (관광, 친지방문이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일하려는 의도) 하나님은 이러한 편법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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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광영 작성시간07.05.21 저도 동감입니다. 한국에서 종교비자를 정식으로 신청해서 받아오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아무리 어려워 보여도 비자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변호사를 통해 철저한 서류준비가 필요할 것이고(아마도 종교비자로 청빙해주는 미국내 교회에서 해 주어야 겠지요) 하나씩 준비해 가심이 좋을듯합니다. 저도 종교비자받고 입국하였는데요. 갈수록 종교비자검열이 심해져, 관광비자에서 종교비자로 변경하는 것은 힘들가능성이 많습니다. 좁은 길이 힘들지만, 좋은 길임은 틀림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