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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위로하는 날 " ... 詩

작성자한영주| 작성시간10.08.21| 조회수4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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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21 살다보면, 문득~ 이런 날이 있더라구요. '내가, 나자신에게 기운을 좀 북돋워줘야겠구나'.. 그런 생각(-마음)이 드는 날이요~. 아무렇지도 않은 듯.. 아주~ 잘 지내고 있는듯한 그런 날들(-시간들)속에서도, 우린.. 늘~ 꼭 그렇지만은 않으니까요...
  • 작성자 이은숙 작성시간10.08.23 지난주엔 제가 무척 지쳤었나봐요... 그런데 조금 고개를 들어 나를 바라보았더니 괜찮아보이더라구요...그렇게 스스로에게 다독이고 마음을 열어보았더니 세상은 다시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선배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23 ㅇㅇ.. 그런 느낌이 좀 짙게 느껴졌었지.ㅠ 거듭~ 자신을 추스리며 제자리로 돌아와 잘 지낼수있음.. 다~ 잘~ 되어가고 있는거야~! 점점 시간이 흐르면서는.. 좀더~ 잘 지내고 있는 자신을 또 바라볼 수 있게 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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