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J와 ENFJ는 이 카페에서 사랑받는게 대조적이네요 ^^;;

작성자l펄팩l-_-|작성시간06.04.08|조회수1,297 목록 댓글 6

ENTJ 가진 분이 별로 없나, 글에는 별로 ENTJ에관한 글이
안올라와 있네요
근데 다들 너무 사람을 끌고 강압적이라는 말이 많네요
피곤하다고 하는분들도잇고

반면 ENFJ유형은 참 배울것도많고 재밋고 착한
친구가된다는 말이 대다수구요.. T와 F 하나 차이인데 견해들이 상당히 달르네요 ㅎㅎ

교회를 오랫동안 다녀서 그런지
검사지에선 ENTJ라고 나오는데 실제론 ENFJ성향도 많이보이는 편이여서
진짜 제유형이 뭔지 궁금하네요 .
화를 냄에 있어서는 항상 이성적이고 뒤를 생각하는편이고,
도와줌에 있어서는 마음에서 울어나와서 남을 도와주기보다는 주로 어디가나
리더역을 도맡아해서 나의 이미지를 위해서 도와주고 양보하는 편입니다

또한 상당히 이미지에 신경쓰는편입니다(다른사람 눈을 의식하는편임).
다른사람말에 상처도 받기도하죠 ,,그러면서도 이익이 있다고 생각할때는 욕을 먹으면서까지 하는 편이구요

그래서 아직도 ENTJ인지 ENFJ인지 잘모르겟습니다.

그래서말인데 혹시 다른 유형분들이보는

ENTJ유형이나ENFJ 유형분들은 어떠신가요?
F와 T에따라서 많이 차이나는것처럼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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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MC 바리반디 | 작성시간 06.04.09 근데 계속 거절 못하다 나중에 변절하는 경우를 제가 한 번 겪어봤거든요. INTJ 입장에서 밥맛 떨어집니다. 심지어는 뒷땅을 까는 경우도 있거든요? 전에 지종님은 몰라서 추궁하셨지 지종님이 그런 기분을 느끼면 앞장서서 하등생물을 칭하고 다닐 것에 걸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MC 바리반디 | 작성시간 06.04.09 제 경우는 정신의 은인 지위에서 하루아침에 전쟁의 실험대상 지위로 강등시켰습니다.
  • 작성자Best Talkman | 작성시간 06.04.08 저도 부러워하는 성향이지만.. 부럽게만 볼 일은 아닌것 같아요.. ; 자신을 잘 지키는 것도 중요하니깐ㅋ
  • 작성자당신과함께한 | 작성시간 06.04.10 enfj 지나치게 남을 의식하죠..
  • 답댓글 작성자MC 바리반디 | 작성시간 06.04.10 앞에서는 좋아하는 척 하면서 뒤에선 진짜 인간 이하로 씹더군요. 사실 별따기 전쟁이니 오해의 공동묘지니, F^2의 그런 반인륜적 짓거리를 만천하에 공개하기 위한 자작극이었습니다. 겉으로는 오해를 풀고 싶은 척 하면서, 제 자신마저 속인 짓이었죠. 더 이상 하면 유형 비하로 나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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