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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북정맥 졸업

작성자joon| 작성시간19.05.20| 조회수327|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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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승학도리 작성시간19.05.21 예.알겠습니다. 형님!
    편안한 밤 되십시요. 꾸~벅!
  • 작성자 mind 작성시간19.05.21 8차 정맥팀 모두 한북정맥 졸업 축하합니다.
    함께 걸어주신분들 넘 감사하고 바랭이 대장님 정명대장님 희망새님 악동이님 덕분에 잘 먹고 덕분에 편히 걸었습니다~
    글구 만나뵈어 반가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j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21 마인드님도 한북정맥 졸업을 축하합니다. 다음 한남금북구간도 재미나게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맞고 힘든길 산행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청죽 작성시간19.05.21 함께 하신분들 수고 많으셨고 한북 졸업 축하드립니다ᆢ
    지원오신 서울지부님들 넘 고맙고 감사 했습니다ᆢ
  • 답댓글 작성자 j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22 청죽님도 한북정맥 졸업 축하드립니다. 신나고 재미있게 걸었던던 같습니다. 많은분들의 지원도 한몫을했고요. 설악산 잘 다녀오시고 한남정북길에서 다시 걸어봅시다.
  • 작성자 푸른 바다 작성시간19.05.22 한북정맥 두구간으로 가시는데
    매번 비님을 만나셨네요.
    적당히 내리는 비는 산행 열기도 식혀주고
    반가운 비님이 될수 있죠...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어디로 가시나요?
    부디 올 여름 더위는 적당했으면 합니다.
    J3정맥팀 7차.8차. 9차를 위해....
  • 답댓글 작성자 j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22 정맥8차팀의 다음달 행선지는 한남금북구간입니다. 두구간 예정으로 6월중으로 마무리 할 예정이고요. 비가 와서 좋울건 없지만 적당한 비가 온것 같습니다. 다음주면 끝나는 호남정맥길 무탈한 완주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병민이(김해) 작성시간19.05.22 한북정맥 졸업축하합니다
    수도권 지부님들 무한지원에 한구간 잘마무리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는데 건강관리잘해서 담구간때 뵐께요
  • 답댓글 작성자 j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22 병민이님도 한북졸업을 축하합니다. 이번산행에는 이전 산행과는 다른 모습을 많이 보여주시더군요. 농장일이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어서 운동할 여유가 생겼나봅니다. 더워지는 산행길 대비 잘하시어서 다음구간에도 신나게 걸어봅시다.
  • 작성자 산이(박종범) 작성시간19.05.22 한북정맥을 두번에 끝냈네요 대단합니다
    마지막 마칠때 비를 맞아서 다행이지 싶습니다
    한북졸업 수고 많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j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22 감사합니다. 지부장님 수도권지부의 성원으로 별힘들이지 않고 산행을 마무리 한 것 같습니다. 7차 정맥팀도 무탈한 걸음하시길 바라며 졸업산행때 볼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뛰어갈거다(부산) 작성시간19.05.22 형님~
    한북졸업 축하드립니다
    사패산이랑 도봉산을 야밤에 헥헥그리며
    지난게 무척 아쉬웠지만 즐거운 시간보낸거
    같습니다 ᆢ
    수도권의 무지막지한 지원도 힘든 구간을
    이기는 원동력이 된듯 합니다
    한남금북에도 밝은 모습으로 뵈요
  • 답댓글 작성자 j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22 뛰어총무님도 한북정맥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도봉산은 담에 시간내서 강북오산종주하러 와서 즐기면 될것같고 한남금북길이 쪼깨 힘들다던데 지부장님이 거리를 늘려놓아 고생 좀 할듯합니다. 화대 재미있게 즐기다 오시고 한남금북길에서 또봐요.
  • 작성자 바랭이(한종렬) 작성시간19.05.23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신 것을 알았더라면 좀 더 준비했을텐데 조금 부족한 듯 해서 죄송했습니다.
    힘차게 걷는 정맥팀 보는 것 만으로도 힘이 나더군요.
    같이 도봉산 구간을 걸었어야 하는데 다음 일정이 있어서 함께 못했습니다.
    남은 정맥길도 안전하게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한북정맥 졸업 축하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j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24 총대장님이 힘든 그곳까지 미리 오셔서 우리팀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감사하였습니다. 배고픈 산행이 아니어서 총대장님이 들고온 음식만으로도 충분하였습니다. 항상 정맥팀을 성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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