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동산보다 즐겁다! 짜릿함에 때론 간담 서늘해지는 사량도, 그 섬에 가고 싶다. 작성자Jiri-깽이(신은경)| 작성시간25.04.01| 조회수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배병만 작성시간25.04.01 눈이 즐거운 산길이죠늘 보던 첩첩산중은 저 멀리있고 대신 푸른바다만 지척에 있습니다.오래전 옥녀봉에만 줄 사다리 있을때 처음 가보고 그이후에 두번 정도 더 다녀왔지만 마음속의 산으로만 존재합니다눈이 즐거워야 함에도 입이 즐거워야 모든게 즐겁죠호떡 맛있게 드셨겠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꾼산 작성시간25.04.01 옛날 사랑도가 그리워유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전국구 작성시간25.04.02 나이스 굿 ^^예전에 줄사다리타고 옥녀봉 직벽 내려오던 무서운 기억이 가물가물하넹 ㅎㅎ최고의 작품이여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oon 작성시간25.04.02 봄이면 항상 생각나는 사량도예전 줄사다리 타고 오르던 기억과암릉을 맨손으로 오르던 사람 만류하고 옥녀봉 로프 아래에서 대기줄이 길어서하염없이 기다렸던 기억까지...다리가 생겨서 하도까지 가봤지만역시 상도가 훨 났더라는....그러고보니 mind님 처음 만난곳도안내산악회의 사량도 산행때였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랑탕(최도열) 작성시간25.04.02 예전 기억을 회상해보니 꽤 변한듯 합니다 저도 로프 잡고 올랐던 기억이 나네요전국에 옥녀봉이란 옥녀봉을 함 싹쓰리 해보는 산행 계획을 가져볼까도 합니다 날씨 좋은날 섬구경 산구경 잘 하신듯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두건(頭巾) 작성시간25.04.02 사량도는 사량대교 없을때부터 가기 시작 8번 정도 다녀온듯 ㅎㅎ깽이님의 후기를 보면서그길을 다시 보니 참 좋네요.잘 머물다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선제 작성시간25.04.02 통영 정말 아름다운 곳이죠. 자주 갑니다. 저는 매번 가오치항에서 들어가는데 들머리는 항상 수우도죠. 정말 하루 눈 구경 하기는 멋진 섬 입니다.조만간 가 봐야 겠습니다.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래선생 작성시간25.04.02 오션조망 맛집입니다.ㅎㅎ 횡~한 동해바다만 보다 섬있는 남해바다 보니 좋네요!^^ 산에 바위길이 험해보입니다. 만만치 않은 산행일듯 합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까리하이 작성시간25.04.03 2020년 6월 어느 날씨 좋은날에 나홀로 이곳을 찾은때가 그립네요...섬이라도 산세가 험하고 바다조망이 빼어나 산꾼들에게 인기가 많으며물반 고기반이라 낚시꾼들에게도 사랑받는 섬!자차(대중교통,걷기,자전거,오토바이)>배>마을버스(걷기,뛰기,라이딩)>산행(걷기,뛰기)>배>자차(대중교통,걷기,자전거,오토바이) 추천!잘있지요? 깽이님~아주 오랜만에 공감가는 좋은글 읽었고요!계속 쭉~쭉~ 좋은걸음 하세요^^ 화이팅!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