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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 충남 금산] 성치산-성봉-십이폭포 "더울땐 이렇게 놀아야죠"

작성자Jiri-깽이(신은경)| 작성시간25.07.27| 조회수0| 댓글 30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4 포근한빛님은 언제쯤 지맥 끝내고
    가벼운 마음으로
    띵까띵까 여유100배 즐기며 걸음하실 수 있으려나...
    그래도 홀로 꾸준히
    없는 길 뚫어가며
    벌레들과 사투하며
    걸음하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지맥길 마지막 걸음까지 무탈하게. 화이팅!!!
  • 작성자 하이디(김금옥) 작성시간25.07.28 여름엔 계곡 산행이지요~
    모든게 까미득한 추억이네요~
    저도 같은날 땀좀 흘렸는데 이젠물이 무서워요~
    (겨우 머리만 헹구고)
    안그래도 잠시 옛생각을 했답니다~
    (하산 지점에 먼저내려와 다다다탕하고 갈아입고도
    여유가 있었는데...)
    어디에도 선녀탕있고 어디에도 비빌탕있는데 생각하면서 터덜터덜 내려왔답니다~
    젊음이 부럽네요^^♡



  • 답댓글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4 하이디 고문님 요즘 몸이 예전으로 돌아간듯
    훨훨 날라다니시는 듯 싶어요.
    누군가에게 고문님은 롤모델 고문님처럼 홀로 가고싶은 곳들 다니고 싶다~그럽니다.
    고문님 지리산은 또 언제 가시려나...
    ^^
    이번 주말도 건강하고 행복한 걸음 이어가세요.
  • 작성자 맥가이버.(최봉길) 작성시간25.07.29 여름한낮
    불볕더위와 싸움하는 것도
    꽤나 행복하더라고요
    저는 혹한기가 아니라 혹서기 소백산 왕복 종주
    천상의 화윈길 죽령에서 신선봉 그림같이 아름다운
    산길 다녀왔습니다 ㅋㅋ
    알탕이 아니라 해물탕으로
    줄기셨군요 ㅎㅎ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 답댓글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4 맥가이버님도 어느순간 짠~하면 저기 가 계시고
    또 어느순간 짠~하면 비박 보따리 짊어지고 산길 오르시고...
    이번 모임때 텐트 가져오세요.
    저 학교 한 귀퉁이 나무 아래 텐트 치려구요.
    한동씩 자리 잡을까요?
  • 작성자 유비 작성시간25.07.30 사진만 봐도 시원하네요. 역시.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4 ㅎㅎㅎ 유비님.. 안녕하세요.
    지난주 산에서 걸음하며 유비님 이야기도 나왔었는데
    언제 한가하게 산에서 걸음할 때
    시간내서 동참하시지요.
    솔과담님도 보고 싶어하시던데...
    그때 참 다들 재밌었잖아요.
  • 답댓글 작성자 유비 작성시간25.08.16 Jiri-깽이(신은경) ㅎㅎㅎ 그러셨군요.
    제가 몸이 예전 몸이 아니라서..(살을 많이 빼야합니다.ㅋ)
    몸 좀 가벼워지면요.^^;;
    예전 생각하면 지금도 좋은 기억이 많습니다.
    정말 재밌게 산 탔었죠.
    솔과담 대장님, 깽이님. 다른 분들도 많이 생각나네요.
    대신 안부 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__)
  • 작성자 건전한 작성시간25.08.09 멋진 계곡 사진 잘 봤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4 ^^ 건전한님 댓글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뜨끈뜨끈 할 듯 하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해서
    걷기 참 좋을 듯 합니다.
    행복한 주말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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