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Jiri-깽이(신은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8.14
포근한빛님은 언제쯤 지맥 끝내고 가벼운 마음으로 띵까띵까 여유100배 즐기며 걸음하실 수 있으려나... 그래도 홀로 꾸준히 없는 길 뚫어가며 벌레들과 사투하며 걸음하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지맥길 마지막 걸음까지 무탈하게. 화이팅!!!
답댓글작성자Jiri-깽이(신은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8.14
하이디 고문님 요즘 몸이 예전으로 돌아간듯 훨훨 날라다니시는 듯 싶어요. 누군가에게 고문님은 롤모델 고문님처럼 홀로 가고싶은 곳들 다니고 싶다~그럽니다. 고문님 지리산은 또 언제 가시려나... ^^ 이번 주말도 건강하고 행복한 걸음 이어가세요.
답댓글작성자Jiri-깽이(신은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8.14
맥가이버님도 어느순간 짠~하면 저기 가 계시고 또 어느순간 짠~하면 비박 보따리 짊어지고 산길 오르시고... 이번 모임때 텐트 가져오세요. 저 학교 한 귀퉁이 나무 아래 텐트 치려구요. 한동씩 자리 잡을까요?
답댓글작성자Jiri-깽이(신은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8.14
ㅎㅎㅎ 유비님.. 안녕하세요. 지난주 산에서 걸음하며 유비님 이야기도 나왔었는데 언제 한가하게 산에서 걸음할 때 시간내서 동참하시지요. 솔과담님도 보고 싶어하시던데... 그때 참 다들 재밌었잖아요.
답댓글작성자유비작성시간25.08.16Jiri-깽이(신은경) ㅎㅎㅎ 그러셨군요. 제가 몸이 예전 몸이 아니라서..(살을 많이 빼야합니다.ㅋ) 몸 좀 가벼워지면요.^^;; 예전 생각하면 지금도 좋은 기억이 많습니다. 정말 재밌게 산 탔었죠. 솔과담 대장님, 깽이님. 다른 분들도 많이 생각나네요. 대신 안부 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