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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정맥 506km 1부 (시간아 가지마라)

작성자배병만| 작성시간26.03.29| 조회수0|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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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래선생 작성시간26.03.31 호남국공이야! 마음 먹으면 얼마든지 하실 수 있으시니~ 11차 정맥팀 후기를 통해 접한 호남정맥길이지만 대나무 밭길을 제외하고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직접 걸어야 알 것 같은데 후기로만 봐서는 한계가 있겠죠! 직접 걷지 않고는 알 수 없는~
    20키로면 무거워도 너무 무거워요! 16키로도 엄청 무거웠는데~ 아마 해보지 못한 분들은 이해 못 하실 것 같습니다. ㅠㅠ 그래도 우리 클럽 선배님들은 대부분 등짐 지고 산행들 해보셨겠죠! 방장님 무게를 아실겁니다.
    1부 잘 봤습니다. 2부 기대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배병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31 힘든 산길에 엄청 심심했었는데 가끔 연락 주셨어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두 달 뒤에 래선생님의 백두대간이 시작될텐데 준비 잘하시고 안전하게 진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래선생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보라(김은영) 작성시간26.03.31 상상도 못할 산행이라 댓글 달기도 ~좀그렇지만 늘 존경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배병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31 ㅎㅎㅎ 넵 언제될지 모르지만 낙동때 바리바리 싸들고 오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하이디(김금옥) 작성시간26.03.31 누가시킨것도 아니고 과거시험보러 가는것도아닌데...
    무거운등짐지고 굶어가시며~
    하루하루 발품판걸음 길기도 합니다~
    그리고 구구절절 지나온길 기억하고 옮기고 팔자이십니다ㅎ
    누가뭐래도 나만의 행복과 자부심은 최고이실듯 합니다.
    10년만 더젊었다만 따라다닌다고 하고싶네요~
    (내또한 그런 역마살이 있었으니)
    59세에 23키로~25Kg지고 7일동안 걸어봤죠~
    (몽블랑 둘레길 170Km (2~3일에 한번씩 국경에 내려와서 장봐서 내는더걷고 싶은데 일행에 맞춰)
    그리고 마지막에 몽블랑정상에도 오라갔고.
    최고의 호남정맥을 한방에 무탈하게 마치심 최고이십니다.
    *저도 등짐사진 소환해봅니다 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배병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3 등짐장수 허리 휠 지경이었고
    다 끝나고나니 하룻밤의 꿈인듯 합니다
    누님 봇따리도 최고
  • 작성자 치토스2 작성시간26.04.03 장편 판타지의 서막를 2부로 연결 해봅니다...
    조금의 설레임으로 읽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배병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3 감사합니다.
    내일 합천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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