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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래선생 작성시간26.03.31 호남국공이야! 마음 먹으면 얼마든지 하실 수 있으시니~ 11차 정맥팀 후기를 통해 접한 호남정맥길이지만 대나무 밭길을 제외하고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직접 걸어야 알 것 같은데 후기로만 봐서는 한계가 있겠죠! 직접 걷지 않고는 알 수 없는~
20키로면 무거워도 너무 무거워요! 16키로도 엄청 무거웠는데~ 아마 해보지 못한 분들은 이해 못 하실 것 같습니다. ㅠㅠ 그래도 우리 클럽 선배님들은 대부분 등짐 지고 산행들 해보셨겠죠! 방장님 무게를 아실겁니다.
1부 잘 봤습니다. 2부 기대하겠습니다. -
작성자 하이디(김금옥) 작성시간26.03.31 누가시킨것도 아니고 과거시험보러 가는것도아닌데...
무거운등짐지고 굶어가시며~
하루하루 발품판걸음 길기도 합니다~
그리고 구구절절 지나온길 기억하고 옮기고 팔자이십니다ㅎ
누가뭐래도 나만의 행복과 자부심은 최고이실듯 합니다.
10년만 더젊었다만 따라다닌다고 하고싶네요~
(내또한 그런 역마살이 있었으니)
59세에 23키로~25Kg지고 7일동안 걸어봤죠~
(몽블랑 둘레길 170Km (2~3일에 한번씩 국경에 내려와서 장봐서 내는더걷고 싶은데 일행에 맞춰)
그리고 마지막에 몽블랑정상에도 오라갔고.
최고의 호남정맥을 한방에 무탈하게 마치심 최고이십니다.
*저도 등짐사진 소환해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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