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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시간26.03.31 후기 보며 눈알이 빠질 듯 합니다. 눈 피곤 방장님께 치료비 청구해야 할 듯...
이번 후기는 반가운 곳들이 보여 잠시 추억하며 후기 함께해 봅니다.
혼자 걸을 때는 신기하게도 내 걸음으로 걷게되니 쉬지 않고 걷게 되긴 하더라구요.
잠시 제가 혼자 걸었던 걸음을 기억해보며...
방장님이 내내 어찌 걸음하셨을지 그려도 보게 되며...
이 기나긴 걸음 수고로운 후기
다음 편에는 또 어떤 내용이 대기 순번 기다리고 있을지...
사진 속 배낭 보일 때 마다 숨이 턱턱 막히는건 저만 그런건 아닐테지요.
커도 너무 커서...어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