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래선생작성시간26.04.03
뫼산山 닮은 가지산 신기합니다.^^ 우중산행은 난감하죠! 막상 비가 오면 우비입고 걸어야 겠지만 그 또한 낭만이라 생각한다면 즐겁게 걷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힘들면 환장하죠!ㅋㅋ 비 피할 곳이 있으면 잠깐 쉬겠지만... 고생하셨습니다. 어깨의 무게가 그냥 중력에 의한 무게로 몸이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ㅠㅠ
작성자젊은미소(조성민)작성시간26.04.03
멋진 무등산 구간을 지나가시고 우리도 주간에 지나곳은 생생한데 야간에 지난곳은 희미한 기억이 산과 봉우리를 인증한것 밖에 안나네요. 방장님의 장거리 힘들고 어려운 그길은 지나면서 무슨생각을 하시면서 진행할까하는 마음도 듭니다. 비도 오고 춥기도한 한방의 호남 3부산행도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