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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정맥 506km 3부 (저 산이 내게 도착하다)

작성자배병만| 작성시간26.04.02|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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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골짝(이연호) 작성시간26.04.02 곰치재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고생하셨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배병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3 뮈든 임자 나설때 팔아야 히는데 욕심이 지나쳤더군요
    지부장님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joon 작성시간26.04.02 지맥길에 적응이 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호남정맥길이 부드럽고 따스해 보입니다.
    얼마전에 지나온 무등산 조망도 멋있고....

    그렇지만 이 계절에 비를 맞으며 걷는건
    왠지 끔찍하게 느껴집니다.
    정겨웠던 호남길의 추억을 마주해보고
    수고하셨다는 말 한마디는 남겨야겠죠....ㅎ
  • 답댓글 작성자 배병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3 비오는날도 뿌연날도 날씨에는 그렇게 신경쓰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시간 지나고 보니 힘든것도 기억되는것도 그렇게 얷구요
    대장님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치토스2 작성시간26.04.02 인생은 길을 따라 흐른다...많은 걸 생각하게 합니다...
    아..쫀득 할 4부...
  • 답댓글 작성자 배병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3 내일 오실때 운전 조심해서 오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래선생 작성시간26.04.03 뫼산山 닮은 가지산 신기합니다.^^ 우중산행은 난감하죠! 막상 비가 오면 우비입고 걸어야 겠지만 그 또한 낭만이라 생각한다면 즐겁게 걷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힘들면 환장하죠!ㅋㅋ 비 피할 곳이 있으면 잠깐 쉬겠지만... 고생하셨습니다.
    어깨의 무게가 그냥 중력에 의한 무게로 몸이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ㅠㅠ
  • 작성자 젊은미소(조성민) 작성시간26.04.03 멋진 무등산 구간을 지나가시고 우리도 주간에 지나곳은 생생한데
    야간에 지난곳은 희미한 기억이 산과 봉우리를 인증한것 밖에 안나네요.
    방장님의 장거리 힘들고 어려운 그길은 지나면서 무슨생각을 하시면서
    진행할까하는 마음도 듭니다.
    비도 오고 춥기도한 한방의 호남 3부산행도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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