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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정맥 506km 4부 (끝이 보여가고)

작성자배병만| 작성시간26.04.03|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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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happy man 작성시간26.04.03 이제 한방으로 다 끝내려 하나 봅니다 ㅜㅜ존경합니다.
    내는 요즘 바람이나서 산에는 잠시 뒤로하고(어디 안 간다해서) 더 늙기전에 해보고 싶은것 한번 해보고 뒤 따라 가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배병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3 400km 넘는게 눈에 들어와서
    걷다 왔답니다.
    이제 낙동정맥 무지원만 해보고 저도 좀 쉴까 합니다.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토미 작성시간26.04.03 후기 쭉 보는데 호남정맥 길은 국내 명산으로 지정된 곳을 정말 많이 지나는 것 같습니다
    9정맥 중에 다들 호남이 가장 힘들다고 하는데 대단하십니다
    후기 잘 보았습니다
    훗날 걸을때 방장님 생각 많이 날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배병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3 ㅎㅎㅎ
    호남 하실때 이길을 무지 고생하며 지나간 사람이 있었다고 기억해주신다면 영광이겠습니다
    토미님의 호남길 응원 드리며 여름날은 피해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두건(頭巾) 작성시간26.04.03 다와가네요~ ㅎㅎ
    야윈 모습 보니 짠하기도하고
    지금은 많이 회복하셨을 것 같습니다.
    내일 아침에 뵙겠습니다.^^
  • 작성자 젊은미소(조성민) 작성시간26.04.03 많이도 진행하셨습니다.
    날머리 망덕포구를 향해 마지막을 향해
    힘든길 오로지 몇날 몇칠을 산에서 집생각도 그리고 먹고싶은것
    빨리 마무리해 쉬고싶다는 그런 마음이겠지요.
    이렇게 할수 있는 산꾼이 우리나라에 몇명이 있을까요.
    그저 대단하다는 말밖에 그리고 산은 그자리에 변하지않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즐기는산행도 생각해 보세요.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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