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음악을 찾다가 우연히 눈에 들어온 특별한 이가 있어 그의 음악과 함께
간단한 소개를 합니다. 평소에 누구라도 쉽게 자주 접할수 있는 음악이 아닌
고음악을 발굴하여 모음곡 형식으로 연주를하는데
관심이 더욱 가는것은 앞을 못보는 장애를 가진 아일랜드 시인이자 또한 전문 하프 연주자로서
음악을 세상에 내어 놓았다는것이 한번 더 흥미를 가지고 그에 대해서
연구해 보고 싶은 생각을 들게 하는군요,
모음곡 형식으로 처음 듣기에 다소 생소하고 길게 느껴질수도 있으므로
조용한 시간 여유를 가지고 끋까지 감상 해보시기를 권합니다.
Turlough O'Carolan (1670-1738), a blind poet and harpist,
was one of the most famous Irish bards, and his songs
and tunes are among the best known in the Gaelic tradition
He was also aware of more formal musical traditions of France and Italy
, so some of his pieces have a surprising sophistication.
In this collection of music by O'Carolan, harpist Andrew Lawrence-King is joined
by the ensemble he formed, the Harp Consort
, which is made up of singers and a variety of folk and early instruments, including shawm, flute, recorder,
Renaissance bagpipes, gamba, theorbo, harpsichord, guitar, whistle, percussion, and psaltery.
Lawrence-King is without peer as an Irish harpist,
so his playing and conducting of this repertoire should be a strong interest to any fans of Gaelic music.
In spite of the size of his ensemble, Lawrence-King uses mostly solos and small ensembles,
so the prevailing mood is of gentleness and quiet melancholy, even though a few selections
with larger groups are playfully rambunctious.
The contributions of vocalist Caitriona O'Leary are especially attractive.
The written sources of O'Carolan's music are so widely and wildly variable
that the same tune may barely be recognizable from one collection to another,
so no single version can be considered authoritative,
but the musicality and soulfulness of these performances have strong appeal.
The sound is clean and immediate.
Turlough O,Carolan( 1670-1738) 는 앞을 못보는 장애를 가지고 있었던
시인이자 하프 연주자 이며 그의 노래와 음악은 Gaelic 전통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그는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음악적 전통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었으며
몇몇 그의 작품은 그런 놀라움을 느끼게 한다.
O,Carlan의 모음곡집을 위해 하피스트 Andrew Lawerence-King이 참여하고
앙상블을 구성 하였다. 그의 지휘와 함께한 연주곡들은
Gaelic 음악을 좋아하는이들에게는 매우 강한 흥미를 가질만 할것이다.
앙상블의 규모에도 불구하고 주로 독주 혹은 작은 규모의 앙상블을 구성 하였다.
보컬리스트 Caitriona O'Leary 의 참여가 특별히 음악에 매력을 더해주고 있다고 하겠다.
같은 멜로디가 또 다른 모음곡에서도 나타 나지만 음악적으로 영적으로 강한 느낌을 주고 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마스티븐(Masteve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1.25 http://durl.me/6ge8bg
Turlough O,Carolan( 1670-1738) 이 그 당시의 얼마나 중요한 음악가로서의 위치를 말하고 있습니다만
오늘은 일단 아일랜드 (하프)음악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던
그를 알게된것으로 반갑게 생각하며 더 관심있는분들은
자세한 내용은 검색으로 찾아 같이 공부 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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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을리 작성시간 13.11.25 하프에대하여 아는것은없는데 피아노보다 더 맑고 영롱하다고 표현하면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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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스티븐(Masteve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1.26 일반적인 언어의 표현으로서는 맞는것으로 볼수 있겠으나
상대적으로 여타 악기보다 그런 색갈의 소리를 가지고 있다고 할수 있겠지요,
이집트 그리스 신화 벽화를 보면 하프의 원조격이라고 할수 있는
"리라"(Lira) 라는 악기의 그림이 나오는만큼 오랜 역사를 가졌고
세월과 함께 단 선율만 연주하던것이 다성을 연주 가능하토록 발전해왔지요
종교적인 "성화"를 보면 트럼펫 혹은 하프를 연주하고 있는 천사들의 모습이 나오는데
그 맑고 영롱한 소리만큼 영적인 성숙에 도움을 주는 악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프가 국민적 악기로 인식되어 있는 아일랜드에서는 어쨋거나
하프 연주자는 천국행에 우선 순위라는 생각을 한다고들 그러네요, -
답댓글 작성자가을리 작성시간 13.11.26 많은것을 알게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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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머시마 작성시간 13.12.04 대단하네요,,
볼수 없음에도,,
아름다운 음악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