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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마스티븐(Masteve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26 일반적인 언어의 표현으로서는 맞는것으로 볼수 있겠으나
상대적으로 여타 악기보다 그런 색갈의 소리를 가지고 있다고 할수 있겠지요,
이집트 그리스 신화 벽화를 보면 하프의 원조격이라고 할수 있는
"리라"(Lira) 라는 악기의 그림이 나오는만큼 오랜 역사를 가졌고
세월과 함께 단 선율만 연주하던것이 다성을 연주 가능하토록 발전해왔지요
종교적인 "성화"를 보면 트럼펫 혹은 하프를 연주하고 있는 천사들의 모습이 나오는데
그 맑고 영롱한 소리만큼 영적인 성숙에 도움을 주는 악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프가 국민적 악기로 인식되어 있는 아일랜드에서는 어쨋거나
하프 연주자는 천국행에 우선 순위라는 생각을 한다고들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