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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변의와 항문통증 이해하기

작성자즐기자즐겨| 작성시간18.02.14| 조회수1655|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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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즐기자즐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18 네.. 부지런한백수님.. 반갑습니다 좋은 경험담 감사합니다
  • 작성자 기술왕 작성시간18.02.19 "살수있다"님의 글중

    직장암 환자를 위한 운동_삼성서울병원 암병원 대장암센터/암치유센터(암재활) - YouTube - https://m.youtube.com/watch?v=5PFHQHWR-qk&feature=youtu.be 참고하세요. 도움이 많이 됩니다.

    2013년 1월 직장전절제 수술 후 6월 복원하였고 지금까지도 배변고통속에 살고있으며
    항문통증은 2년 지나면서 차츰 완화되고(통증은 거의 없어짐)
    배변회수는 현재 10회/일 정도입니다. (의사샘은 수술전 방사선 20회 실시로 회복이 더디다고 하네요)
    좋아진다는 휘망을 가지고 생활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즐기자즐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19 기술왕님.. 반갑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요 올해가 5년차 지나갔겠네요 혹시 질문이 있는데.. 현재도 10회정도 배변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것이 변실금에 의한 배변인지 궁금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기술왕 작성시간18.02.19 즐기자즐겨 느껴서 가는경우 90% 변실금 10% 정도...
    낮에는 어느정도 감지 및 참을 수 있어 조질이 되나 잠 잘때는 실수 할때가 많습니다.
    음식물 영향도 크고(기름진 것이나 찬것 먹으면 심함)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화장실 횟수가 잦아서
    고생을 하고 지나고 나면 3에서 4일정도는 편안합니다.
    식사 후 바로는 장이 운동을 해서 그런지 화장실 사용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좋을때에는 이제 살만하다 하다가 심해지면 낙심하고 그렇게 지냅니다.

    보통 복원 후 1년정도 지나면 많이 견딜만 한 것 같네요. 항문통증은 못 느낄 정도로
    거의 없어집니다.(저의 경우)
  • 작성자 즐기자즐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19 네.. 그렇군요 저도 현재 식후에는 화장실 들락거리기 바쁩니다 아뭏든 경험에 의한 좋은 정보 감사드리며 좋은 일들 많이 있길 바랍니다
  • 작성자 문디 작성시간18.05.24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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