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오늘 스승의 날이네요. 아침에 연락을 받았는데.. 이제서야 정신을 차립니다. 저의 스승님은 여러분들입니다. 여러분들이 저의 스승입니다. 고맙습니다.
지금까지의 스승의날은 단순히 선물을 사서 받치며 찾아가 인사하는 날 이라는 의미가 강한데 스승의 날의 의미를 조금 다르게 보고 싶습니다. 진짜 본인들이 스승이 맞는지, 그에 맞게 행동을 하였는지, 반성하는 의미가 되는 날이 였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스승의 날은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천의학 카페는 그 누군가의 스승이 될 사람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여러분 잘 하고 계시죠? 작성자대추작성시간12.05.15
요즘 정신이 없네요. 계속 술을 마시고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집에만 있었다보니, 바깥공기가 좋네요. 모래 부터 정신차리고 글도 쫌 쓰기시작해야겠습니다 ^^: 변명같지만.. 머리가 시스템 과부하로 정지되어버렸었어요.. 이젠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하는듯하니.. 좀더 가속되면 열심히 할게요 ^^작성자대추작성시간12.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