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요법이란것도 올렸습니다. 내병은 내가 고친다는 표어가 제일 맘에 들었고요. 글을 대충 읽어보니, 대체의학을 전파시키려고 하는 그런 마음이 많이 보였습니다. 또한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을 공유하고 같이 연구하는 사람들을 많이 육성시키려는 자세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자료를 잘 만들어 놓았던데.. 허접한 개인블러그/카페 보단 훨씬 알차고 볼만했습니다.
요근래에 땅 바다 공기 등등이 모두 오염되어서 유기농이라는 것도 말로만 유기농인 것들이 많고 약재들과 음식물들이 농약 범벅이 많고 간식거리나 음식들이 화학 물질의 전시장이 되버린 만큼 산에 들어가서 혼자 신선처럼 살지 않을꺼라면 자생력을 키워 공해를 스스로 해독하고 버텨나가는 몸을 만들어야 된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생력의 부활을 통한 완전한 건강'이라는 명제 아래 선도 수련중이고 선도 수련이나 요가 수련, 여러 운동들의 이론들에 대해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작성자정아작성시간12.04.10
일단 생각나는대로 연구 꺼리만 늘어 놓았는데요 제가 그분들 자료가 없어서 앞으로 하나하나 생기는 대로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의학을 생각할 때 내안에 원래 존재하는 "자생력의 북돋움"을 항상 염두에 두는데 그걸 위해 먹거리와 몸 움직이기 그리고 잘 쉬기가 중요하다고 일단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먹거리는 오행생식이나 채식 위주의 연구를 하려하고 몸움직이기는 운동들과 무예, 선도의 양생술을 연구중이고 잘 쉬는것은 되도록 좋은 먹거리 먹고 잘 몸 움직이면 자연적으로 잘 쉴 수 있을 꺼라 생각되는데 앞으로 계속 연구해 보겠습니다. 작성자정아작성시간12.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