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백소이작성시간13.10.31
명성황후를 배경으로 다룬 불꽃처럼 나비처럼이라는 영화를 보지는 못했지만, 글을 통해 사랑의 이야기로 꾸며진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역사는 단지 사랑이야기의 뒤에 깔리는 배경이 되는 것이 안타깝다 느꼈고, 역사를 다룬 영화만큼은 역사에 좀 더 중점을 두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작성자정호동작성시간13.11.06
제가 평소에 생각했던 것과 똑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는군요. 우리나라의 드라마나 영화는 다른 배경보다 주인공들의 사랑이야기에 초점을 두고 진행이 됩니다. 어찌보면 모든 영화나 드라마가 다 비슷비슷한 느낌도 듭니다. 사랑이야기에 국한되지않고 더 폭넓고 뜻이 깊은 것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