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474 윤준식 작성자윤준식| 작성시간14.09.24| 조회수100|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오현주 작성시간14.09.24 만들어진 윤동주에 길들여져있었다는 구절이 공감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민규 작성시간14.09.24 사람도 그렇듯 시 또한 본인이 직접 마주쳐야 한다 생각이 들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동한솔 작성시간14.09.30 이제서야 본래의 윤동주를 읽게된 것이 안타깝지만 지금에서라도 알게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