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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소판감소증과 치료

작성자교수| 작성시간18.04.30| 조회수119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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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교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4.30 비장절제술 (splenectomy)의 이론적근거는 혈소판항체를 생산하는 장기가 비장이므로 항체 생산 장소를 제거하기 위함이다. 비장절제술은 i) 스테로이드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ii) 스테로이드 용량을 감소시키면 혈소판수가 다시 감소하는 경우에 iii) 스테로이드에 의한 부작용이 심할 때에는 비장절제술을 심각하게 고려하여야 한다. 비적출 후 대부분의 환자에서 수술 후 즉시 혈소판수가 증가하게 되어 중대한 출혈이 있는 임상상황에서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도 있게 된다. 일부환자에서는 비절제 후 혈소판수가 정상범위에 도달할 때까지 스테로이드제를 투여하여야 할 경우도 있다.
  • 작성자 벼기우니 작성시간18.04.30 윗글에서 비타민c를 치료로 사용한다고 언급한 것은 그야말로 토기의 극인 목기를 이용해서 토기를 살리는 위험하지만 그래도 가능성 있는 독은 독으로써 치료하는 것과 일맥상통한게 아니겠습니까?

    아니 그거 말고는 대부분이 교수님의 오행을 벗어나는 게 없어보입니다. 아스피린이 신 목기라는 교수님 말씀에 여기서도 혈소판 감소의 원인으로 지적하고 있으니 참으로 대단합니다.
    임신출산시 혈소판이 감소하는 것은 당연 출산시 수기가 강하게 쓰인다는 것은 성기가 수기가 관장하고 토기의 뭉치는 기운이 수기의 극일 뿐만 아니라 태아와 산모를 매끄럽게 분리하여 배출해내는데는 독이므로 자연적으로 가지고 있는 오행기전 아니나요?
  • 답댓글 작성자 벼기우니 작성시간18.04.30 다만 비장을 절제한다는 것은 참으로 아쉽네요.. 감히 비의학인인 저지만 이건 좀 오행의학 입장에선 성급한 과학결론 같아서 좀 더 깊고도 긴 연구가 필요해 보입니다.

    의학과 오행을 비교할 수 있는 좋은 스크랩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역시나 오행의 놀라움에 놀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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