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nongle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9.05
제가 신랑 일본가고 3달후에 갔걸랑요.물어보니 일단 인사는 했다는 식으로 얘길하기에 그런가 보다 했었죠.3년동안 맘에 않들었을테고 아들시끄러워진지가 근6개월이니 많이 참으셨을거예요.6개월간 이야가라세 한다고 생가했었을테니 얼마나 분통 터지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저의 불찰이죠.
작성자예린이네작성시간05.09.05
저흰 전에 살던집에서 딱 1년 살다가 이사왔어요. 동네도 조용하고...옆집에 나이드신분들이 애도 예뻐해주고 다 좋았는데....문제는 아랫층에 혼자 사는 아줌마가 애기 발소리가 시끄럽네....문소리가 시끄럽네 난리였거든요. 우리애 6개월때 이사간 집인데.....그래서 아줌마 집에 있는시간에는 백화점 가서 놀구.....
작성자예린이네작성시간05.09.05
새벽이나 저녁시간에는 못 움직이게 비디오 틀어주고....이렇게 몇달을 버티다 저두 넘 힘들고 스트레스가 쌓여서 결국 다시 집 구할동안 한국가서 두달 지내다 왔었거든요. 근데...이사갈때 부동산에서 그러는데...그 아줌마 상습범이라네요. 지금은 1층이라 넘 편해요. 같이 뛰고.....
작성자하하작성시간05.09.05
저희집도 아이들 둘이서 뛰어 다니면 제가 깜짝 놀라서 그만두라고 하는데 가끔 밑에 집에 김치나 김 같은거 가지고 찾아가서 우리 아이들이 너무 많이 뛰어서 죄송하다고 했더니 자기도 아이 키우는 사람이라 하면서 많이 이해 해 주던데 그렇게 이야기를 들어도 왠지 불안하네요. 우리 아이들 정말 쿵쾅쿵쾅거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