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방극희작성시간05.05.15
저의 짧은 지식이나마...플래퍼런믹싱은...말그대로 에일러론+플랩(Flap+Aileron=Flaperon)으로 플랩을 사용할때는 양쪽 에일러론이 플랩과 같이 다운하여 플랩의 역활을 하면서 그상태에서 다시 에일러론을 치면 양쪽의 움직임이 차동하여 움직이는 것이고...(F-16이나 Su-27같은 전투기를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듯...)
작성자방극희작성시간05.05.15
에일러론 디퍼런셜 믹싱은 양쪽에 달린 에일러론을 독립적으로 제어하기위해(주로 캠버가 큰 익형을 적용하였을때...에일러론이 다운이되는쪽을 조금만 내리고(내리는쪽날개의 실속 및 역요잉현상 방지)...내려가는 날개를 꽉~ 눌러주는 역활을 하게 할때...주로 사용됩니다. 둘다 에일러론에 각각하나씩 서보를 배치할때
작성자방극희작성시간05.05.15
사용되나...그 역활이 분명하게 틀리다고 할 수 있네요...지금 조종기 메뉴얼(FF9C Super)를 살펴보니 플래퍼런 역시에일러론 디퍼런셜 처럼 독립적으로 양쪽 에일러론을 에일러론디퍼런셜처럼 독립적으로 상하타각을 조종할수 있게 되있고...플랩의 타각또한 독립적으로 조절이 가능한것으로 보여지네요...
작성자snaproll 이종헌작성시간05.05.16
디퍼런셜은 캠버가 많은 비대칭 익형을 가진 기체나 동력이 없거나 제한적인 글라이더에 주로 사용합니다. 선회시 한쪽 날개는 들고 한쪽날개는 내리게 되는데 비대칭익 기체는 위아래 타각 효율이 달라서 사용하게 되며, 글라이더는 조종면을 움직일때 항력으로 손실되는 속도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작성자snaproll 이종헌작성시간05.05.16
즉, 날개를 들기 보다는 내리기가 쉽기 때문에 날개를 드는 것보다 내리는 쪽이 많도록 합니다. 패턴기에도 디퍼런셜을 많이 사용합니다. 아무리 정밀하게 설계/제작된 기체도 나름대로 특성이 있기 마련입니다. 롤을 할때 동체중심선을 중심으로 회전하지 않고 회전축이 약간 벗어나게 됩니다.
작성자blee작성시간05.05.16
원래 aileron differential 은 선회시 aileron 이 내려가 들리는 날개의 유도저항 (induced drag) 에의한 선회를 의도한 반대방향으로 의 yaw (adverse yaw) 를 없애기위해 사용합니다. 즉 선회때, 에어론을 쓸때마다 rudder 를 같이 쓰는것을 줄이기위해 사용합니다.
작성자blee작성시간05.05.16
anti virus program 도 끄고, security setting 도 low 로 하고, 아는것 모두, internet 에 물어서 모두 다해보았지만, 꼬리글 빼고는 글/사진을 올릴수가 없게 되었읍니다. Daum 만 그렇군요, active-X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