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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족보의 변천 모습 (진성이씨= 퇴계 이황 ) - 김해허씨 대동보는 언제 쯤 가능하겠습니까?

작성자율원(허남균)| 작성시간14.06.23| 조회수30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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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율원(허남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6.23 아마 진주 승산문중이 가장 최근의 김해허씨 족보가 되리라 봅니다.
    진주 승산 문중도 국립중앙도서관 및 규모가 있는 지역 등 도서관에 진주 승산문중의 족보를 1부 기증하시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볼수 있을 겁니다. 다양한 문중이 새로이 족보를 만들면 국립중앙도서관에 기증합니다
  • 작성자 깊은골(허성재) 작성시간14.06.23 김해삼문문중에서도 2000년도에 판서공파 삼문문중파보를 발간했는데 과거족보형식으로했으며
    직업직책은 관서(입법,사법,행정)의 5급(사무관)이상만기재하고 올렸습니다.
    앞으로10~20년후에는 새로운 형식의 족보가 만들어지기를바라며.....
    단지 나는 이세상에 나왔던 흔적을 남기고 싶지않은 사람이기때문에 상관 없지만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율원(허남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6.24 족보도 현대에 맞게 기입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5급 사무관이면 손가락을 꼽을 정도이며, 현대사회에서 관료가 아닌 여러가지 직업이 있습니다.관료 및 의사, 교수, 장군과 같은 특정 직업에 편애된 족보기재는 조선시대족보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입니다. 조선시대의 생원과 대학교 학사, 3군출신의 대위와 무과합격과 무슨차이가 있나요? 사실 족보라는게 대중화 되려며 자신에 맞게 알차게 구성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적어도 같은 문중의 먼 친척끼리라도 즐겨 보려면... 족보에 생몰일과 이름만 기입된다면 너무 재미없지 않습니까? 더우기 핵가족 사회라 자녀도 많이 낳지 않는 실정인데...
  • 작성자 saintact 작성시간14.06.24 이미 국립중앙도서관 및 국립대학도서관 이름난 족보박물관에도 발송했습니다....직접 제가 4년걸려 편집을했으니까요 두산재에도 있를겁니다 허성행
  • 답댓글 작성자 율원(허남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6.24 작년 하반기까지만 해도 제가 보지 못했기에 기증하지 않았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다음엔 국립중앙도서관에 가면 한번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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