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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이씨(퇴계 이황) 최근 족보를 보고(김해허씨 대동보 및 족보 내용의 현대화 필요성)

작성자율원(허남균)| 작성시간14.06.23| 조회수19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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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깊은골(허성재) 작성시간14.06.23 공감입니다.....
    어느파에서? 주관하여 전체파 대표가 한데모여야하고 추진위가? 자금염출은 어떻게?
    모든것은 각파의 필요에의거 생각 하기때문에 무척이나 어려울것 같읍니다만...
    그래도 누군가는 총대를 메야 한다고 봅니다.
    그때는 우리문중은 적극참여 하리라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율원(허남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6.24 상기의 족보 사진은 진성이씨로 퇴계 이황의 집안입니다. 퇴계 이황의 집안에서 현대식을 맞게 족보를 잘 편찬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해허씨 소문중의 파보조차 힘든 상황에서 김해허씨 대동보는 시간이 갈수록 몇 배 더 이상 힘들어 질것으로 예상됩니다. 많은 어르신들이 돌아가시고 족보편찬의 경험과 세대간의 단절로 그 어려움은 심해 질것입니다. 김해허씨 대동보가 5 ~10년이 걸리더라도 시간을 두고 자료를 계속 수집하여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듬에도 불구하고 시작도 못하고 있으니 안타까움 맘이 앞섭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율원(허남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6.24 김해허씨는 현재 구심점이 없습니다. 두산재(충목공파), 연산재(진주승산), 김해 삼문종회, 강원도 홍천 문중등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김해허씨 대가족 문중들이 우선 모임을 가질수 있는 자리가 많아져야 가능하리라 봅니다.두산재(강화도)와 도연서원(경남 고성), 연산재(진주 승산)및 기타 문중엔 매년 시제가 있으니 교류하면서 우선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가능하리라 봅니다. 김해허씨 대종회 같은 구심점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구심점만 있다면 많은 문중의 종인들이 따르리라 봅니다.제가 느낀 바는 고령 구곡의 종손처럼 맘은 있으나 어찌 할바, 엄두가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따를 구심점조차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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