麒麟같이 커다란 체구, 그리고 애정과 진실과 뜨거운 불덩이의 시인 최승렬 작성자느티나무| 작성시간08.10.08| 조회수29|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느티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08 '코보' 선생님으로 기억되는 최승렬 선생님은 학창 시절 저에게 놀라운 분이셨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