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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그 작성시간18.01.16 작년 7월까지 중국에서 일했었는데 전 운동했어요..여행은 대학을 중국에서 나와서 많이 해서 가까운 곳으로 가는 거 빼고는 거의 안 했고 베이킹이나 요리는 전혀 못해서 그냥 헬스장 가서 이것 저것 조금씩 다 배웠었던 거 같아요. 요가는 몸이 너무 아파서 조금 하다가 포기하고 춤도 그렇고 결국은 스피닝이나 복싱 같은 거 많이 했습니다. 나중에 수영장이 생겨서 수영하려다가 한국에 와서 조금 아쉬워요 헬스장은 좀 싼 편인데 수영은 좀 비싸거든요. 지금은 다른 나라에 있는데 확실히 중국이 물가가 싸기는 한 거 같아요..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