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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풍걸 작성시간19.08.11 용준 용준님! 풍걸은 다음에 어디어디 링크 이런데 들어가 살필 줄 몰라용.
(음성 매세지도 잘 안되면 안 듣고 지워버림.) 오로지 통화 아님 문자. 현대판 정보에 완전 무식꾼이지요. 생누에 먹으면 죽는다 캐놨는교? 안 죽던데? 수십 년 전, 누에연구결과 안 나와도 당요 등 약한 체질에 큰 효과 있다고 미리 안 사람들 많지요. (약한 소장에도)
녹용혼합액이 뭐 큰 효과 있으랴 하고 하루 한 봉 먹는 것을 물처럼 한참에 두 봉씩 배불리 먹었더니 혈압계가 최꼭대기에서 더 올라가질 못해 이상타 했지요.(정상 혈압인데) 나중에 알고 전해지는 효능에 감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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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풍걸 작성시간19.08.11 제 부친은 40 년 전, 조선족이 막 올 때 주로 한약제를 들고 오는데 당시 녹용 두 뿔(보약 한재에 한 냥 밖에 안 들어감.) 수 십 냥을 혼자 다 자시고, 사향(우황청심환에 바늘 끝티도 안 들어감)한 마리 추출 분 다 자시고, 웅담 한 덩어리 자시고(당시 어지간한 전세 값) 늑골 18곳(87세 ) 부러지고도 두 달 만에 4인치 못을 콘크리트에 쳐 넣으시더라고요. 지금 92세신데 풍걸이 20킬로 쌀자루 들고 뿔뿔 기면 사내가 그것도 못 드나 캄시로 덥썩 옮김. (69세 풍걸은 항상 쥐.)
누에나마 먹어서인지는 잘 몰라도 위장은 튼튼함. 평생 위 내시경 대장암 등 각종 암검사 한 번도 안 해봄. 평소 잘 먹어 치움. 보험사에 푼돈신세지기도 싫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