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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예고 국회법안에 의견등록 합시다 ** 8/11 - 8/12 마감 **

작성자용준| 작성시간19.08.11| 조회수262|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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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풍걸 작성시간19.08.11 세수하러 가기 직전에 등장하셨네요. 애국이란 운명의 끈에 같이 묶였는데 급해도(급한 것도 없지만.) 꾸벅 인사라도 드리고 가야지요.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용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11 옹달샘에서 물만 드시지 말고, 세수 싹싹 잘 하세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용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11 일전에 생누에 댓글 남기신 것 답장 드렸습니다. 시간 있을 때 보세요. 다음이 그 글 링크입니다.
    http://cafe.daum.net/Kprogress.right-wing/RLZ5/16998
  • 답댓글 작성자 풍걸 작성시간19.08.11 용준 용준님! 풍걸은 다음에 어디어디 링크 이런데 들어가 살필 줄 몰라용.
    (음성 매세지도 잘 안되면 안 듣고 지워버림.) 오로지 통화 아님 문자. 현대판 정보에 완전 무식꾼이지요. 생누에 먹으면 죽는다 캐놨는교? 안 죽던데? 수십 년 전, 누에연구결과 안 나와도 당요 등 약한 체질에 큰 효과 있다고 미리 안 사람들 많지요. (약한 소장에도)
    녹용혼합액이 뭐 큰 효과 있으랴 하고 하루 한 봉 먹는 것을 물처럼 한참에 두 봉씩 배불리 먹었더니 혈압계가 최꼭대기에서 더 올라가질 못해 이상타 했지요.(정상 혈압인데) 나중에 알고 전해지는 효능에 감탄함.
  • 답댓글 작성자 용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12 풍걸 풍걸님,
    별것 아니고, 생누에 이야기 잊어버릴만 하니 댓글로 뜻하지 않게 다셔서 ...
    어머님 앞에서 생누에 먹는 풍걸 소년을 생각하고 웃었다는 것입니다요.
  • 작성자 풍걸 작성시간19.08.11 제 부친은 40 년 전, 조선족이 막 올 때 주로 한약제를 들고 오는데 당시 녹용 두 뿔(보약 한재에 한 냥 밖에 안 들어감.) 수 십 냥을 혼자 다 자시고, 사향(우황청심환에 바늘 끝티도 안 들어감)한 마리 추출 분 다 자시고, 웅담 한 덩어리 자시고(당시 어지간한 전세 값) 늑골 18곳(87세 ) 부러지고도 두 달 만에 4인치 못을 콘크리트에 쳐 넣으시더라고요. 지금 92세신데 풍걸이 20킬로 쌀자루 들고 뿔뿔 기면 사내가 그것도 못 드나 캄시로 덥썩 옮김. (69세 풍걸은 항상 쥐.)
    누에나마 먹어서인지는 잘 몰라도 위장은 튼튼함. 평생 위 내시경 대장암 등 각종 암검사 한 번도 안 해봄. 평소 잘 먹어 치움. 보험사에 푼돈신세지기도 싫고용.
  • 답댓글 작성자 용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12 네, 풍걸님,
    아버님께서 녹용 쬐끔 나누어드렸으면 더 힘나실 뻔 했네요?
  • 작성자 진달래(서울) 작성시간19.08.11 발의 되는 법안들 한번이라도 읽어보신 분들은 의견등록 안할수가 없을것 같은데....... 화가 나서 😠
    물론 "의견등록" 하다보면 혈압은 더 올라가지만요 ㅎㅎ
    저혈압인분들 특히 의견등록 하시기 바랍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용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12 저혈압인 분들 의견등록 하시라구요?
    으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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