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수용소가 좋으면 주사빨 마적떼나 가거라! 작성자자유전사| 작성시간18.10.09| 조회수171|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지킴이 작성시간18.10.09 어느듯 거리를 걸을때면 낯설고 이질감이 듭니다.이상태로 몇년만 지나면 적응을 할까요 아니면 딴세상에 사는 이방인이 될까요?걱정이 많이 되는것도 사실입니다.전사님 말씀같이 자신을 위해 쓰는것도 맞는 말씀 이겠지요.결기를 다지는 수단일수도 있고그 결심을 대통령님께 약속 하는것일수도 있구요.홀로 도심 산책이 적적하지 않았습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자유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09 적적한 감정일랑 느낄 호사가 어디 대통령님이 서청대에 계신 마당에 가능하겠어요?빨리 구출할 지혜가 떠오르지 않아 답답한 마음만 가득하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엔젤라 작성시간18.10.09 옳으신 말씀에 격공입니다 맞습니다!^^ 이 엽서는 사실 희망을 붙잡는 방편입니다구출해드리고 젖달라고 해야한다는말씀이 너무 가슴아픈 우리의 현실입니다수고많으셨습니다 동지님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자유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09 엔젤라님이 가시는 길 멀리서라도 따라가는 길인데 수고랄게 무어겠어요?님께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엔젤라 작성시간18.10.09 자유전사 아이고 제가 자유전사님 따라가지요!!늘 고맙습니다!! 미소전사님은 두주 못뵈었더니 두달은 된것 같습니다 보고싶다고 전해주세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자유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09 엔젤라 전해드릴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추야자 작성시간18.10.10 한장 한장 정성스럽게 찍어서 투입하셨네요,무심한 세월, 무심한 대중들, 마치 우리들이 물위에 기름같다는 생각도 문득 듭니다..그래도 힘을 내어야겠지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