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57차(울산)58차(경주) 그리고 엽서는 9주차 신명나는 경주 집회였습니다

작성자하루| 작성시간18.05.06| 조회수363| 댓글 1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엔젤라 작성시간18.05.06 어제는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피곤하실터인데 일찍 이렇게 후기까지...

    우리의 열정은 계속될 것이고
    반드시 승리 할 것입니다
    당연히 엄지척은 제겁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 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06 또다른 내일을 위해 두마리 토끼를 잡았습니다
    이건 제 폰에 담겨진 사진입니다 성질이 급해서 ㅎㅎ
    보리떡님은 수면중 아시죠!!
  • 답댓글 작성자 엔젤라 작성시간18.05.06 네 그럼요^^ 오늘도 필승입니다.
  • 작성자 자유전사 작성시간18.05.06 하루님 후기를 보니 가슴이 두근거리고 설렙니다.

    사진의 현장감과 글의 전개속에 긴박감까지 심어 주셔서 읽는 내내 경주의 호흡이 전해 오는듯 합니다.

    원로에 힘 드셨을텐데 잠도 못 주무시고 후기를 써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멸공!

  • 답댓글 작성자 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06 ㅎㅎㅎ 원로에 무척 힘이들었으나 희망을 바라보며 끝까지 완주 했습니다
    자유 미소 동지님이 안계셔서 너무 너무 섭섭했습니다
    투혼의 상처 이옵니다 ㅋㅋ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러브 조원진 작성시간18.05.06 많이 아프신데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06 ㅋㅋ 보여주면 슬퍼하실까봐 감추었는데 자유전사님이 원로라는 말에 예라이 모르겠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자유전사 작성시간18.05.06 투혼의 상처는 곧 영광의 상훈 입니다.

    대대로 국가를 향한 우국지사를 배출하신 집안에서나 받을 수 있는 상훈!
  • 답댓글 작성자 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06 영광으로 여기며 앞으로도 직진!!
  • 작성자 러브 조원진 작성시간18.05.06 감사합니다.^♡^
  • 작성자 망망대해 작성시간18.05.06 심혈을 그울려 애쓰신 흔적이 어제는 시간에 쫓기어 부스를 오래할 시간이 없었던 아쉬움이 남습니다.

    어제 울산 경주는 사실상 웬만한 사람은 무리입니다.
    다리가 조금 아프다 했는데 푹쉬시기 바랍니다.

    수고많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06 망망대해님도 끝까지 완주 하셨는데 저는 거기서 엄살 부리면 안되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물천둥 작성시간18.05.06 태극기 애국국민들을 촛불반란 세력을 응징하러 모인 의병이라 불러도 되겠지요. 의병장 조원진!
    어제 점심 먹으로 경주역 앞 시장에 들렀다가 발견. 조원진의원 친척이 하는 가게인가? ㅎ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06 역시 의병 눈에 띄는것은 확실합니다
    다시 경주에 갈일있음 꼭 들려볼까요ㅎㅎ
    어제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물천둥 작성시간18.05.06 사생결단 팀에 합류하게 되어 의미있는 행진이였습니다.
    전에 어슬렁 어슬렁 행진했던 것 보다 비슷한 거리(맵 확인)였는데도 멀게 느껴지지도 않았습니다. 태극기 정예요원들의 기를 받아 그런 것이 아닐까 추측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06 아~~~~뒤에 계셨어요
    몰랐습니다
    어디에서 행진 하시나 했더니 역시 진보우파동지 틀림없습니다
    우린 앞에 5섯명 앞자리 차지했는데요
    하루 엔젤라 참외 망망대해 진달래 ㅎㅎ 못말리는 진보우파입니다
    대추야자님은 깃발들고
    러브님은 태봉하고 지킴이님은 뛰어다니고 ㅎㅎ
  • 답댓글 작성자 물천둥 작성시간18.05.06 사생결단 팀의 당당한 위세가 지킴이님(과 또 다른 한 분)의 앞뒤 바쁘게 뛰어 다님에서 나온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작성자 지킴이 작성시간18.05.07 자유대한민국진보우파 여러분 애쓰셨어요...
    고맙습니다.
    제가 시름시름 앓고 있는 날에도 이제는 편하게 그대들만 믿고 누워있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각하의 허리 통증을 먼저 걱정하는 우리 태극기 국민들의 필체하나만으로도
    저같은 이는 누구에게도 의탁하거나 발설할 수 없었던 심신의 고통을 잊게 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당신들만은 살아남은 자가 해주셔야할 정의의 외침을 다시 마지막 순간까지 남겨주시리라 믿겠습니다.
    고맙습니다.----원심창
  • 답댓글 작성자 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07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시름시름 앓고 있다고 하셔서
    함께 할수있어 감사드립니다
    원심창님 항상 귀한 글 잘보고있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