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지킴이작성시간18.05.07
자유대한민국진보우파 여러분 애쓰셨어요... 고맙습니다. 제가 시름시름 앓고 있는 날에도 이제는 편하게 그대들만 믿고 누워있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각하의 허리 통증을 먼저 걱정하는 우리 태극기 국민들의 필체하나만으로도 저같은 이는 누구에게도 의탁하거나 발설할 수 없었던 심신의 고통을 잊게 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당신들만은 살아남은 자가 해주셔야할 정의의 외침을 다시 마지막 순간까지 남겨주시리라 믿겠습니다. 고맙습니다.----원심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