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 성동공고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박근혜대통령의 모교이더군요.
그래서인지 시설은 매우 좋았습니다.
고등학교이다보니 의자높이도 적당하고 뒤로 살짝 리클라이닝도 되구요. :)
다만, 단점이 있다면 청계천인지 동대문인지 어디선가 행사를 하는데 시험내내 쿵짝쿵짝 시끄럽더군요. 행사가 많은 5월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암튼 저라면 다음엔 여기서 다신 안볼거같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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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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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레드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5.11 박근혜 방문학교였네요. ㅎ 저도 박근혜모교방문 비석을 보면서 이상하다 싶었어요. 저도 오늘 시간 많이모자라 끝까지 남아있던 1인이었습니다. ;-; 매교시가 끝날때마다 만감이교차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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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멸의이부장 작성시간 15.05.11 소음의 원인이 청계천은 아님니다...ㅎㅎㅎㅎ 고생들하셨어요.... 건승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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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옹달샘 작성시간 15.05.11 고생하셨습니다
시험칠 때 도움되실지 모르겠으나
저는 주변의 잡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
귀마개를 합니다
라텍스 재료로 되어 있어서 귀에 속 들어가서
다시 부풀어 오르면 왠만한 소리는 안들립니다
옆에서 글쓰는 소리 기침소리 움직이는 소리 등
의외로 신경쓰이는 소리가 많고 안쓸려고 할 수록 더 쓰이지요 ㅎㅎ 귀마개 하시면 조용한게 집중이 더 잘 됩니다
시작과 마치는 종소리는 충분히 들리고 감독관 소리는 약간 집중해서 들으면 다 알아들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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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산착지 작성시간 15.05.12 수고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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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원주석 작성시간 15.06.03 알감자님은 부산에서 시험치신건가요? 저희 교실에서도 그렇게 물으시는 분이 계셨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