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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공고 시험장 후기

작성자레드와인| 작성시간15.05.10| 조회수100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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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알감자 작성시간15.05.27 그렀네요, 어쨋던 대단히 고생 많으셨습니다...
    박근혜가 그렇게 실업계 고등학교를 나욌다니 이해하기 힘들군요???

    그런데 오늘 시험 매시간마다 끝까지 남아 시간이 부족했는대,
    답안지 뺐기다싶이 제출하고 정신 차리고 둘러볼때마다 4-5명만 남아 있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시간 끝나고 나서 감독관님 한테 질문을 했지요...

    이번 시험이 그렇게 쉬웠다는 것인지? 아니면 모두 답안지 다쓰고 나갔는지를???
    지금까지 여러번 시험쳤지만 오늘같이 이렇게 빨리 나가는 경우는 없었다고.....
    감독관님 말씀--모두 다쓰고 미리 나간것은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또다시 헛탈감에 빠지고, 나는 무었했을까 하고...
    그래도 희망과 자존감을
  • 답댓글 작성자 레드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5.11 박근혜 방문학교였네요. ㅎ 저도 박근혜모교방문 비석을 보면서 이상하다 싶었어요. 저도 오늘 시간 많이모자라 끝까지 남아있던 1인이었습니다. ;-; 매교시가 끝날때마다 만감이교차하더군요..
  • 작성자 불멸의이부장 작성시간15.05.11 소음의 원인이 청계천은 아님니다...ㅎㅎㅎㅎ 고생들하셨어요.... 건승하시길...
  • 작성자 옹달샘 작성시간15.05.11 고생하셨습니다
    시험칠 때 도움되실지 모르겠으나
    저는 주변의 잡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
    귀마개를 합니다
    라텍스 재료로 되어 있어서 귀에 속 들어가서
    다시 부풀어 오르면 왠만한 소리는 안들립니다
    옆에서 글쓰는 소리 기침소리 움직이는 소리 등
    의외로 신경쓰이는 소리가 많고 안쓸려고 할 수록 더 쓰이지요 ㅎㅎ 귀마개 하시면 조용한게 집중이 더 잘 됩니다
    시작과 마치는 종소리는 충분히 들리고 감독관 소리는 약간 집중해서 들으면 다 알아들을 정도입니다
  • 작성자 조산착지 작성시간15.05.12 수고하셨네요^^
  • 작성자 원주석 작성시간15.06.03 알감자님은 부산에서 시험치신건가요? 저희 교실에서도 그렇게 물으시는 분이 계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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