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다녀온지 벌써..... 3주..... 시간 정말 빠르네요.... ㅠㅠ
이른 아침? 아니 새벽부터 공항에 모여서 2박 3일 꽉!꽉! 채워서 놀다온 우리...
여행 준비 하고 가이드 노릇 하느라 멘탈은 흔들리고 비록 오사카에서 독감은 얻어왔지만
덕분에 소중한 추억 남길 수 있어서 너무 행복 했어요!
진짜에요.... 지하철에서 기절할 정도로 전 너무 행복했어요.....;;;
비를 몰고 다니는 분이 우리 18명 중에 있었는지 둘째날은 비맞느라 정신 없었지만...
그래도 행복했어요.... 진짜에요...
저 어딨게요? 찾으시는 분들 제맘대로 상품 드려요....;;
잊지 말아요 우리...
비맞은 우리를 따뜻한 차로 대접해준 두번째 집 기념품샵을...
우리가 먹고 나온 과자들이 몇 상자일지... 가늠도 안가요... 고멘나사이 스미마셍 사장님;;
식당에 가도 지하철을 타도 호텔 로비도 18명이 접수!
아 맞다.. 우리 살사 투어였지..;;
멀리서 온다고 이벤트도 열어 주시고,
너무 반갑게 맞아주신 살사바 CELL과 Fan Floor
돌아와서 보니 문 닫기 직전에 찍은 사진이라 모든 분들과 함께 찍지 못해서 아쉽네요 ㅠㅠ
멀리서도 오매불망 라파 걱정에 뜬눈으로 밤을 지새운 우리 닉군샵!
은정이의 영원한 꽃사슴 7월 1일 부터는 맘 편히 푹 자자!
라파 공인 찍사 얀옵!
오빠 바닥에 드러누워준 덕분에..... 우리 모두 다리 길게 나온 사진도 건질 수 있었어... 아리가또-
내 눈엔 오빠의 이 사진이 오빠의 베스트 샷!
휴대폰도 끄고 묵묵하게 함께 해준 얼음땡옵!
고급진 셀카봉과 함께 단체샷 담당 해준 윌리엄옵!
아직도 오빠의 영어가 내 귓가에 맴돈다...
일본 갔는데 영어는 왜그리 썼데.. 담엔 아뭬뤼카 살사 투어 댕겨와!
뒤에서 조용하게 사람들 챙기느라 수고 많았던 비제이옵!
근데 내 파파라치샷은 왜 다 그모양이야??? ㅠㅠ
(비공식) 라파 성시경 오리온옵!
동키호테 4층은 오빠한테 너무 시시했지??
살사 초급도 신청 못하고 화차타 부터 신청하게 만들어서 언니가 미안해 살사 병아리 우리 은정이!
아침 점심 저녁... 목욕탕을 너무 좋아는 은정이!
얼른 살사 배워서 이번엔 언니랑 도쿄 목욕탕 가자!
우리 먹으라고 크림빵 사다준 천사 하니엘 언니!
착한 언니 인생샷 찍으라고 날씨도 도와준 듯!
오사카 살사바 유경험자 탱이! (feat. 닉군)
바차타 포기 하고 일본 왔다고 어찌나 강조 하던지..
순간 이동해서 사라진 인사이더옵 찾느라 고생 많았어 18번째 막내!
인생샷 찍으러 오사카에 간 (팍씨) 웁스!
일단 맘에 드는 사진이 나오면 이제 고만 하자며 이제 빨리 가자며 승질 내지만
비록 내 폰에는 니 사진이 더 많지만..
난 그래도 팍씨 웁스가 좋다!
빠따 상고상 아니지 빠따 싱고옵!
니들은 내 셀카의 배경일뿐! 내 셀카는 멈추지 않는닥!
그나저나 오빠 컴퓨터 검사하러 불시에 찾아갈거야...
아무리 취해도 팔찌 냄새 맡은 건 기억하는 보나상!
새벽 4시반에 울려 퍼진 언니의 콧소리!
흥! 홍! 힝!
511호 문을 열었을 때 언니의 춤사위.. 잊지 않겠어효!
여백의 미를 강조 하는 백산옵!
오빠 셀카봉으로 사진 찍는 거 연습하게 조만간 다같이 또 여행 가야할 듯...
힘들었을텐데 불만없이 (있어도 속으로 생각만 해줘서) 다녀줘서 고마워요!
간지있게 타코야끼를 기다릴 줄 아는 남자 인사이더옵!
오빤 511호가 주목적이었어... 낮보다 밤에 더 쌩쌩하더라... 야심한 시간이 될 수록 살아나던 인더옵!
내 길은 돈으로 뽑는다!!! 또몽옵!
300엔 주고 산 오빠의 길운! 흉 따위는 잊자!
나의 코인 브라더! 코튼향 나는 슈퍼스타 살사계의 셀럽 또몽옵! 잘되도 우릴 버리지 말아줘..
오사카성에서 신랑없는 브라이덜 촬영을 마친 우리 끼정이!
너무너무 이뻤어! 또몽옵 공연은 우리 셀레나가 책임진닥!!!!!
단독 사진 없는 까쇼옵!
하루 먼저 하루 일찍 혼자 움직이느라 수고 많았어요!
자동 번역기의 신세계를 접하고 술집 사장님과 친구된 까쇼옵, 담번엔 혼자 도쿄로!
그리고 우리의 목욕탕!
비에 젖은 신발에 지친, 한국보다 100배는 미끄러운 바닥에 지친 하루 종일 걷느라 지친 몸뚱아리를 위로해준..
특히 은정이가 하루에 세번 들릴 정도로 좋아했떤 목욕탕에게도 감사...
이제 진짜 마지막!
저희 진짜 재밌었어요!!! (라고 자꾸 강조하는 울양 가이드)
부디 같이 갔던 모든 분들이 행복한 추억을 떠올리길 바라며..
내일 오전 10시에 1층 집합! 새벽 1시부터 511호로 각자 천엔씩 들고 집합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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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또몽 작성시간 18.05.30 해외 가는거 싫어 하는데~완벽한 가이드 덕분에 신청한 살사 투어~역시 대만족~어휴...안갔으면 후회 엄청 할뻔...겁나 재미있고...또 좋은 인연을 알게 되어서 행복~ㅎ 그래서 도데체 언제 뒷풀이 하는거야...다들 한국오니 엄청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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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간지 C# 닉군 작성시간 18.05.31 너무나도 재미나고 알찬 기획과 실행력에 박수를 짝짝 담에 일본 갈때 또 찾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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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e g.r.e.a.t. 데이지~♡ 작성시간 18.05.31 오구오구 우리울양 고생많앗넹~~ ㅎㅎ 최고의가이드님 스바라시우르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