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insider작성시간18.05.30
우와~ 벌써 3주나 지났다니... (엊그제 갔다 온거 같은데) 후기 보니까 그 때 그때가 다 생각나네~ ㅋㅋ// 근데 어쩌다가 도중에 낙오 됬을까?? 아직도 신기해.. // 울양 투어때문에 정말 좋은 추억 만들었고, 좋은 사람들과 같이 다녀오게 되서 너무 고마워~ 다음에도 울양투어 또 할꺼지?? ㅋㅋ
작성자탱이~탱탱작성시간18.05.30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고생이 너무 많았어 일정이 타이트하면서 참 잘 짠듯~ 도톤보리 투어에~ 살사바에~ 교토에~ 마무리 온천까지~바차타의 아버지 코르케를 포기하고 갔지만 하나도 후회없는 여행이었어~ 정말 수고많았어 ㅋㅋㅋ 뒤풀이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