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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

작성자40회 장인순| 작성시간15.12.13| 조회수171|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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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48회 전설주 작성시간15.12.13 드디어 송년회가 시작되네요.
    2015년도 마무리가 되나봅니다.
    항상 바쁘셨는데 모처럼 시간내서 대구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신 것 보니 저도 즐겁습니다.
    선배님들 장기자랑 저도 잘 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40회 장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14 여고동기들은 언제 만나도 푸근하지요.^^
  • 작성자 36회 김옥덕 작성시간15.12.13 역시 경북여고!
    갈고 닦은 장기자랑이 빛을 발합니다.
    하루 종일 혼자 식사 해결하신 것만으로도 칭찬해드려야죠.
    설거지까지 바라는 건 무리 아닐까요.
  • 답댓글 작성자 40회 장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14 댓글에 확실히 세대차를 느낍니다.
    마눌 먼저 가버리면 혼자서 식사해결이 어려울텐데
    스스로 잘 챙겨 먹고 이왕이면 뒷정리까지 잘 할 수 있어야 하지않나 싶습니다만.. ^^
  • 작성자 28회서혜숙 작성시간15.12.14 하루 세끼 소리 없이 해결하신 것만도 고마워서 내가 왜 이렇게 감사 할까요? ㅎㅎ
    설거지 한다라이 담궈 놓아도 이런 행사에 군소리 없이 보내주면 감사하다고
    찡긋 한번 웃어드려요....ㅎ 설거지가 전공이니 한 순간에 후다닥 해 치울수 있잖아 ..ㅎ
  • 답댓글 작성자 40회 장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14 ㅎㅎ
    시누님 같은 말씀만 듣겠네요.
    신세대는 집안 살림도 도와준다는데요.
    거기까지는 아니라도 ... ㅎㅎ
  • 작성자 40회 조명희 작성시간15.12.14 그려 그 바쁜 살림에도 마님 행차는 늘 OK 하시는 서방님 어디 흔한 줄 아나벼! 거기다 인물과 인품은 어찌나 출중하신지... 왼쪽 분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40회 장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14 조선생.
    여기까지 모셔온거야?
    옆지기 잘 봐줘서 고맙다만
    같이 사는 난 맞벌이나 다름없는 생활에
    가끔 한번씩 신물이 나는구먼.
  • 답댓글 작성자 40회 조명희 작성시간15.12.14 40회 장인순 지금 이 나이엔 신물 안 나는사람 드물걸 아마도 ㅋㅋ 작은기 참아야지 우짜겠노!
  • 작성자 28회 박정자 작성시간15.12.20 멋진 송년 보대고 그까짓거 편한 마음 가지면 금방 해치우지.ㅎㅎㅎㅎ
    집에 특 버티고 계신 여감님 고맙게 생가해요.
  • 답댓글 작성자 40회 장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20 선배님 코치대로 고맙게 생각하고 살아야겠지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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