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30회 윤정자 작성시간11.01.19 받을때가 따로있지 받기만 할려는 사람들이라 그런 말이 나옵니다.다행이 이곳 L.A.는 따뜻하고
밍크코트는 고사하고 요즈음도 세타만 걸쳐도 충분히 추위를 막습니다.
발목까지 잘잘 끄는 밍크코트 입고 가끔씩 교회에서 만나는 교우들을 보면 저의마음이
더 부끄럽습니다.옥덕이 아들을 어떻게 집한채나 밍크코트에 견주겠어요? 새 아가 역시
조박사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아내지요.도곡동 아파트에 사는 분들은 모두가 형편이
넉넉하지만 코트 하나값이면 전가족을 먹여살릴 전재산 소한마리 값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