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28회서혜숙작성시간12.06.29
정자야 철 없을 때 왜? 그랬을까? ㅎㅎ 나도 어릴때 얼굴에 반창고 붙인사람, 눈에 안대 쓴 사람, 콧등에 송송 땀 난 사람, 속으로 많이 부러웠다 ㅋㅋ 이제는 해 볼것 다 해봤고 부러울것 하나도 없는데 너 말대로 감사합니다 하고 살아야겠다.
답댓글작성자30회 윤정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6.30
언니 정말 소박한 부러움이 었네요,여드름 자국 자랑하듯 코딱지 만한 흰반창고, 맞아요 안대도 해 보고 싶었고 목이아퍼 목만 돌리지 않고 몸체 돌리는 모습 정말 철없던 시절의 순수함이 지금아이들은 상상도 못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