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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작성자30회 윤정자| 작성시간12.06.29| 조회수7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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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28회서혜숙 작성시간12.06.29 정자야 철 없을 때 왜? 그랬을까? ㅎㅎ 나도 어릴때 얼굴에 반창고 붙인사람, 눈에 안대 쓴 사람, 콧등에
    송송 땀 난 사람, 속으로 많이 부러웠다 ㅋㅋ 이제는 해 볼것 다 해봤고 부러울것 하나도 없는데 너 말대로
    감사합니다 하고 살아야겠다.
  • 답댓글 작성자 30회 윤정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30 언니 정말 소박한 부러움이 었네요,여드름 자국 자랑하듯 코딱지 만한 흰반창고,
    맞아요 안대도 해 보고 싶었고 목이아퍼 목만 돌리지 않고 몸체 돌리는 모습
    정말 철없던 시절의 순수함이 지금아이들은 상상도 못하지요.
  • 작성자 36회 김옥덕 작성시간12.06.30 철없던 시절 진솔한 고백이 웃음짓게 합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 30회 윤정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30 그러게요 옥덕님 이것 뿐이겠어요?모두가 젊잖아서 말씀없을 뿐이지
    나의 유년기는 9남매 맏아들이신 아버님의 많은가족과 9남매 대가족 속에서
    논산훈련소 같은 세월을 보내었어요.그덕에 모난성미도 달아 문드러지고
    그때배운 자립심으로 힘든 이민생활을 잘 견디었어요.
    고상한말로 고난이 축복이지요.
  • 작성자 40회 장인순 작성시간12.07.08 ㅎㅎㅎ...
    안경을 부러워 하다가 저 또한 안경쟁이가 돼버렸는데 ...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30회 윤정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3 안경을 3개(sun glass,readin glass 일반 돋보기)와 항상 동행할려니
    hand bag은 파티용이고 일반외출땐 큰 백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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