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의 마지막 행사라 좀 더 잘 할려고 하였는데 .
갖가지 사정으로 참석 못한 회원님들이 많아서 조금 서운했습니다.
물향기 수목원은 교통도 좋고 처음부터 끝까지 평지라 낙엽길을 따라 걷기엔 아주 안성 맞춤이었습니다.
참석한 회원님들 모두에게 즐겁고 유익한 하루였기를 바라며 손금지 아우님의 탁월한 진행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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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28회서혜숙 작성시간 14.11.08 날씨도 좋았고 물향기 수목원의 가을 단풍도 좋았고 산책길도 좋았고 임원님들의 수고도 고마웠고
열손가락이 모자라도록 좋은것이 많은 하루였어요. 수고 많았습니다 회원들이 많이 참석하지 않은것이
아쉬웠습니다 이 모임도 귀중하니 후 순위로 미루지 말고 1순위에 꽂아 놓고 다른 약속을 비켜갔으면
좋겠습니다.좋은 공기를 마시면서 낙엽길을 걸으니 회원님들이 많이 생각 났습니다.... -
작성자28회 지영숙 작성시간 14.11.09 물향기수목원 이름처름 고즈녁한 가을풍경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낙엽이 깔린 오솔길을 못밟아본게 못내 아쉽네요.
가지는 못했지만 사진으로 같이간 기분입니다. -
작성자28회 최숙희 작성시간 14.11.09 벌써 바톤을 넘길 때가 되었나보네요.선옥친구와 금지님 진행하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세분 사진 보는재미가 좋아요.날씨도 좋았고 최적의 날인데...낙엽길 걷는 한가한 시간 가져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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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30회 안혜옥 작성시간 14.11.10 참 좋았는데 같이 못 가신분들이 있으서 서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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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34회 박선혜 작성시간 14.11.14 깊어가는 가을속에서 따뜻하게 잘 챙겨입은 언니들 모습이 아름답습니다.